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믿음과 신앙의 글 대부분이 기독교인들 질타하는 글들이 대부분인데요. 읽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너무 모질게 말씀하시는 분들이ㅠㅠ 계셔서...흑 ㅠㅠ 그러나 한편으로는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줬던 상처들... 옳지 못했던 판단들...을 생각하며 제 자신 또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세상사람들이 '그래도 기독교인들이라면...' 이라고 하는 생각들이 있기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족이 되지않아서 질타하시는 것이니... 그래도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선한 가치를 추구하며 선한 일을 한다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다는 것이니.. 그것에 대해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적절한 비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ㅠㅠ
이 세상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유능한...사람(예술계에서는 '대가'라고 하죠) 과연 그런 사람들이 전체 비율에 비해 몇 퍼센트나 될까요. 결국엔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어딘가 미숙하고 성숙되지 못한 부분이 많은게 사실일 겁니다. 그리고 설령 대가라고 해서 그가 그 분야에서 100%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 많은 기독교인들...중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제 주변의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정말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정말 안타깝지만 그 반대의 사람도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저도 노력은 하고 있지만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매일 밤 기도하며 깨어지지 못한 제 자신을 보며 눈물로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노력합니다....
여러분... ㅠㅠ 기독교인들도 기독교인이기전에 사람입니다. 신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게 중요하지...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제가 모든 기독교인의 대변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ㅠㅠ
기독교인 중에 한 사람으로서...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