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정남 최효종의 말투를 빌릴께요잉.
여러분 다들 애정남
농담과 디스의 차이를 아실꺼에요잉.
그냥 웃어넘기면 농담
괜히 찔리면 디스라는거잉.
저 글쓴이는 그걸 오늘 경험했어요잉.
글쓴이는 평범하디 평범한 15女에요잉.
자 사건을 설명을시작할께요잉.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각각 A와B로 설명하겠습니다잉.
A는 글쓴이의 친구
B는 A와 사건의 주인공이에요잉.
사건의 시작은 학교 급식소로가는길에서
시작됫어요잉.
그날은 키가 좀 작은
C라는 친구도 A,B와 함께 있었어요잉.
그런 C를 본 A가 순간적인 말실수를 햇어요잉.
A-"C야, 넌 키가 몇이야?"
A는 악의가 없었어요잉.
그냥 순수한의도로 물어봤던겁니다.
그런데 그때 B가 A에게 말이 심했다는
제스처를 해요잉.
키가 작은게 콤플렉스일수도 있는 C에게
A는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 사과를 합니다.
C는 괜찮다며 넘어갑니다.
자, 지금부터 사건이 터집니다.
A가 B에게 말을 걸지만 왠지 이상하게
B는 A의 말을 씹어먹는듯합니다.
그러나,A는 못들은거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순간.
B가 A의 바로 뒤에 서있던
또다른 친구에게 말을겁니다.
그것도 A를 사이에 두고 말이죠잉.
그러다 밥먹고 난후 또 사건이 일어납니다잉.
B-"야 너 왜 내말을 씹으면서 D(다른친구)랑 이야기하냐?"
A-"너도 내말 씹으면서 C랑 이야기 했잖아."
B-"나는 겨우 한두마디 햇거든? 어이없다."
이러다가 서로 불붙어 싸우다가
화가난 A가 먼저 교실로 들어갑니다잉.
그후 감정이 상한채로 방과후에 집에 갔어요잉.
뭔가 잘못이있는것 같아 찜찜한 A는
사과를 할려고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아
문자를 합니다잉. 자 증거사진 나가요잉.
보이죠잉? 아직 B는 A에게 화가 나있는상태입니다.
A는 화해를 할려고 햇지만
B의 행동에 연을 끊을려고 합니다.
그러나 다음날 또다른 사건이 터졌습니다.
바로 수준별 이동학습수업입니다잉.
다른반인 A와B가 옆반인지라
서로 반이동이 가능합니다잉.
A의 책상에 (난 "니"가 싫어)라는
낙서가 있었어요잉.
그냥 별생각 없이 적은 낙서에
B의 댓글이 달립니다.
요것도 증거사진 나가요잉.
연필로 써서 안보이시는 분 계실꺼에요잉.
제가 적어드릴께요잉.
-연필로 적은 부분
나도니가 싫다 (∞)
니가 잘못한 것도 모르고 니가 더 날린데?
니가 그러니까 안되는 거다
실망이다!-_-
니 그래 살지마라 니랑 친구한 시간이 아깝다.
니 그래 살지마라
잘못이 있으면 인정할것이지 어이없다.
여기까지가 연필로 쓴거에요잉.
솔직히 A는 그냥 별뜻없이 쓴 낙서에요잉.
근데 B가 괜~히 자기 이야기를 쓴것같아
기분나빠서 쓴거에요잉.
자 여러분. 여기서 주목해야합니다잉.
농담과 디스의 차이는 찔리느냐 안찔리느냐
이거에요잉!
괜시리 지가 뜨끔! 해서 지가 적은거에요잉.
맞죠잉? 이글 B가 봤으면 좋겠네요잉.
자, 이제 톡거분들 협조 좀 해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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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은 이야기를 마저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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