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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고기 좋아하는 개~국기념 다큐 채널A 고발 ! 하얀묵시록

고무장갑 |2011.12.03 19:29
조회 1,234 |추천 20

 

 

 

 

 

 

위는 A채널 개국기념 다큐멘터리 '트로이의 하얀 묵시록'

 

 

 

 

고단한 환경 속에서 장장 80일 3000km를 달려 성공한

16마리의 개와 산악인 홍성택이 세계최초의 그린란드 종단기를 담은 특별 다큐멘터리이다.

 

 

 

이는 일절 외부의 식량의 조달과 첨단기술의 도움을 받지않고

야생을 생생히 전하는 좋은 취지의 다큐멘터리이다.

 

 

 

 

하지만 그 중 상당히 문제가 많은 일 

식량

 

 

 

 

말하지 못하는 동물을 이끌어 장시간 장거리를 움직여야한다면

기본이란 것이 되어있지 않아야 하나 생각한다

 

 

 

 

 

이는 종단 도중 썰매의 개들은 물론 원정대의 대장에게 영향을 끼졌다

 

식량부족

원정 전 개들이 이끄는 썰매를 가볍게 하기 위하여

식량을 적게 싣는 일을 선택한 것이 원인이었다

 

 

 

 

 

이 일은 원정 40일 가량 쯤 대열을 맞추지 못하고 바닥에 깔리는 개가 한마리 생기게되어

후에 결국 기력을 다하여 세상을 떠나게되는 아타까운 장면을 초래하였다

 

 

 

원정의 일원이 었던 개의 죽음을 애도하며 묻어 주는 것을 떠나

제일 중요한 개의 식량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그 후 일은 상당히 심화되어

 

 

남은 개들이 먹이를 제데로 먹지 못하여

주위의 눈을 퍼먹고 다른 개들의 변을 먹고

그 변을 먹기위해 다투기 시작합니다

목줄의 가죽을 뜯어먹고

이내 그 중 한마리가 기력을 다해 쓰러집니다

 

 

그렇게 함께 땀흘려 달리고 굶주리던 개들이

달려들어 뜯어 먹습니다

 

 

 

이 자체도 상당히 혐오감이 이는데

 

그 개는 의식이 있고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채로 동족들에게 찢어 뜯기는 겁니다

 

 

 

 

원정에 있어 어쩔수 없는 없는 일이라고 치부할지도 모르지만

제일 중요한 요소를 뒤로 한다는것이 옳습니까?

 

왜, 차라리 본인이 내리지?

 

인간의 정복 욕심에 이용되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더 생각하고 조심 할수있는 인간이

 

 

그리고

 

 

 

 

위는 산악인 ▲홍성택의 블로그(http://lhots.blog.me/50127577602)에서 가져온 글이다

 

"강아지들..비싸서 나도 먹지 못하는 개고기를.."

 

"강아지들..비싸서 나도 먹지 못하는 개고기를.."

 

그 광경 속에서 그 딴 싸구려 말이나 찌껄이는 당신이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그리고 글의 아래쪽

 

"더 신중하고 모든 장비면에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야한다-"

 

궁극적인 건 돌아가지 않았다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하고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 이 다큐멘터리는

중간부터 의미가 퇴색되었고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한두대? 30대는 물려야될 것 같다^^

가지고 있는 거라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인 개가 주인을 공격할 정도라는 것이

 

 

 

 

 

나만 그런게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로이의 하얀 묵시록"의 시청자 게시판

▲(http://bbs.ichannela.com/ch/cboard.cha?tcode=greenland)▲

 

 

 

보다시피 상당수의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사과를 요청하였다

의견은 계속해서 올라와 게시판을 메우는데

 

 

 

정작 제작진은 시청자의 의견에 묵묵무답이다

 

 

오늘 재방영한 이 방송에 전화해서 말해보았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

 

이런 방송이 재방송되는 것이 옳은가???

 

 

 

 

 

 

이런 비인간적인 프로그램이 방영 된다는 것이

혐오스럽다

 

 

 

 

사과해라

 

 

 

 

아니면 동물보호법에 의거하여

고발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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