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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같은 제 옛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진이잖아 |2011.12.03 20:38
조회 373 |추천 1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풋풋한 십팔살 흔녀입니다

 

며칠전에 친구집에있는데 친구가 뭘보고있길래 뭐냐고물었더니

 

판이라는거라네요.,,, 사실 오랜만에 싸이도하고 네이트도 들ㅇㅓ와봐서 잘몰랐다능..당황

 

길어도 읽기싫으시면 뒤로빽.. 읽어도 괜히읽었다고 후회하시진않을거에욧

 

난 이어지는거 좋아하지않아서.. 다쓸께횻.... 2탄따윈없답니다..

 

튼 요즘 대세를따라 음슴체로갈꼐요

 

 

 

 

 

 

 

 

start go move move!!!!!

 

 

 

 

 

 

 

 

 

내가 그남자를 만나게 된건 중학교 3학년때 C중학교에서 첨만낫음

 

솔직히 그때는 철이없었음 얼굴은델꼬다닐정도면됬고 첨에는 성격도 괜찮았고 맘에들었음 착했음...

 

그래서 만나고 3일뒤에 문자로 "내님은어디에 내님은요기에" 거리면서 사귀게됫슴

 

그러다가 맘에안들어서 사귄지 5일만에깨졌슴 근대 걔는 내가첫사랑이엇슴..

 

그래서 애들앞에서 나한테 무릎꿇고 울고불고 난리를 지김..

 

그러다가 한달쯤사귀다가 수학여행을갔는데 남자한테 목걸이받았다는 이유로 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고등학교올라가고 몇일뒤에 친구의 부탁으로 만나게됨..

 

사실 그땐 난그전남자친구랑깨진지 얼마되지않아서 많이힘들었던상태였고

 

기댈사람이 필요했음 근데 그녀석이 자꾸 나한테 연락하고 예전에 사겼을때 처럼 행동하는거임!!!!!!!!! 여친이있으면서도 불구하고.. 그러다가 내가 기다린다고했슴..예전생각이너무나서.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그애가 2010년 4월 12일날 깨지고 다음날 나한테 온거임ㅎ

 

중3때도 4월 13일날 사겼는대.. 1년전에도 4월 13일날사겼음..

 

친구들한테도 막 소개시켜주고 그랬음 그러다가 몇개월이 흘러 내생일이 되었

 

슴 여자한테는 한번도안써봤다는 편지도 받고 반지도 받고 애들앞에서 케이크

 

들고 생일파티도 해주고 나름 기분 완전 좋았슴 그러다가 우리는 흐트러진거

 

임 우리는 징크스가있음 무슨데이나 기념일때마다 헤어지는 그런 징크스가있

 

음 대망의 빼뺴로데이때 우리는 헤어짐..뭐때문에헤어진지 기억은 잘나지않지

 

만 튼헤어졌음..근데 그녀석 이틀뒤에 바로 여자친구가생겨버림...ㅎㅎㅎ....그

래서 완전 힘들게 지내고 그러다가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줌 그래서 나도 일주일가까이사귀고있는데..

 

잘사귀고잇는데 갑자기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찾아오는바람에 그애가 여친이랑헤어질때까지 또기다려줬음...결국 난남자친구랑헤어지고..근대 기다리는도중 내가..사실 그남자의 친구랑 바람이났?...음 바람이났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고민상담정도쯤하다가 아빠아빠 딸카다가. 좋게좋게 될뻔했음 근데 걔가 그여자랑 헤어지고 나한테왔음..12월25일 크리스마스때 그러다가 내가 자꾸 어긋나고이러니까 1월1일에 차였음.. 근데 그애가 우리집을온다는거임.. 그전에 아빠아빠카는애랑은 계속연락중인건사실이었음 근데 그게 들킬줄은..

 

ㅇ0ㅇ나도상상도못했다능1월1일 정확히 오후3시 우리집문을두드리더니 오자마자 컴퓨터를 키라며

네이트를 확인해봐야하겠다고함.. 난절대안된다고 이불뒤집어쓰고 여자인친구랑 문자중이었음 어떡해하다가 내비번이랑 다알아내서 들어갔나봄..땀찍

 

갑자기 이불을 걷히고 멱살을잡음.. 우린그때 헤어졌지만 커플티를입고있었

 

음.. 내가 놔라고 소리치니까 놓고 내방책상의자와 화장대들을 쓰나미처럼 쓸어버림.. 그러곤 죽겠다며 우리집앞 도로로 맨발로나가더니 울고불고 어머님한테 전화하고 난리가남..그러다가 나보고 무릎꿇으라고 그럼용서해준다고..

 

그러길래 사실 헤어지고나면 후회와 미련이 많이 남아서 남자앞에서 처음무릎을꿇고 울어봄.. 그러니까 지도 마주무릎꿇으면서 다신그러지말라며 자기도움..그래서 우린화해를하고 친구들아무도안만나고 지냄..그러다가 발렌타인데이..2월14일 우린그때또헤어졌음 ..... 그러다가 그날..내가아팠는데 우리집와서 지옷찾아서 가고 내병원델다주고 지는 여자만나러감.. 난병원에서 토하고 링겔맞고있고 정신이혼미된상태로있는데.. 그러다가 어떡해해서 또 후회하니 마니 라며 다시만남ㅠㅠㅠ

 

3월14일날 또깨졌지만 그러다가 다시사귀진않았음 걔도여자생기고 나도남자생겼는데 친구사이로 자주만나고 있었음.. 근데 지도 여자정리한다고 나도남자정리하랬음 그래서 내가 하루만만나고 끝내겠다고하니까 절대 같은버스타고 오지말라고 했는데 난 그약속을어기고 같이옴..

 

 

 

 

그날부터 폭력이 시작됬음..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애가 나보고 꺼지라고 더럽다고..더이상연락하지말라고 오만 욕을다했음..

 

 

그래서알겠다고했음 난 아직그남자랑 끝내지않았으니까 이남자를 잡으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알겠다고했음..그러니까 걸리지말라길래 그것도 알겠다고했음..

 그애의 동네에있어서 버스를 기다릴려고 걔네집 밑에 버스정류장에있었음 버스를 잘기다리고있는데 걔가 갑자기 무단횡단을해서 오는거임..

 

오자마자 사람들 앞에서 기싸대기를 날리더니.. 도랐냐고 말투왜카냐고 행동꼬라지 제대로못하냐고 계속때림.. 기때기 한세대를맞았나..? 어두운 골목쪽으로 날데려가는거임.. 그러다가 울면서 욱해서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그럼...나님어이없음..............ㅎ.......

 

 

그동시에 어머님전화오셔서 울고불면서 어머님한테일렀찌만 소용이없엇음..

 

 

 

그러다가..계속미안하다고해서 사과받아주고 그냥저냥 몇달을 지내다가 6월달에.. 피씨방을 끝나고 나왔는데 자꾸 지친구학교이름 헷갈린다고 애들앞에서놀려서 살짝발로참..근데 그러다가 왠지맞을것같아서 계단위에서 앉아서 홀로 덜덜덜덜떨고있었음..

 

근데 걔가 마침딱오더니 일어나라 그러길래 일어났떠니 땅콩을딱때리는거임 우와..여기서끝나는구나 싶었는데 그게아니었음 대답안한다고 머리채잡고 벽에 세워서 기때기 맞고 멱살잡히고..난리도아니었음..그러다가 후배가 도와주고 우린헤어짐.. 그러다가 또 반복된일상.. 또만났음.. 또 똑같은피씨방에서 일어난일 폰비밀번호안가르쳐주고 폰안보여준다고 팔잡고 비틀더니 화장실로 데리고감 나님 당황함.. 화장실에 갇혀서 맞아봤음..?......그땐 주먹으로도 맞았음..많이 당황당황.....이건그냥넘기고

 

 

대망의 일년뒤 내생일 우린그전까지 우린연락한통없었고..만나지도않았음 서로 자기인생을살았기에 근데 생일날 친구가 전화와서 ㅎㅇ가 연락해달래 라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왜?라고물었더니 이유는모르겠고 전화해달래 라고 듣기만했다그래서 전화를 검..생일축하한다는 말들을 기대로 전화를했건만 지친구 얘기를하면 요즘얘랑논다며? 걔내친구아닌데 어디가서 말하지말라니 욕을하는거임..

그래서 또싸움 잘려고하는데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생일축하해ㅈㅇ...라고 함.. 그래서 마음이조금풀리긴했음 생일기념으로 친구들이랑 영화보러갈려고 C동을 감 가니까 그애가있었음 사실걔랑같이있고싶어서 친구가 생일로 밥사준다고 가자는거 안간다고 하고..영화를같이봄 애들 7명이서 보고.. 나와서 벤치있는곳으로 가서 앉아있다가 얘기좀하자고 해서 얘기하는데 지가화나서 나보고 가라는거임 그상황에 난짜증이나서"가든지말든지"했더니 야니머라캤노 라며.. 머리를 밀더니 기때기를또때리기 시작함..

 

생일날도 억울하게 맞았고 생일축하한다는 소리 딱한번듣고 생일빵...맞은거라고 생각하고 끝냈음.. 난 너무 단순무식해서...........흠ㅋ그러다가 11월달에 지랑같이집에안다고 친구만난다고.. 머리채끌려서 거리에끌려다니구.... 그랬음.. 얘는 나랑헤어질때마다 여자가 하늘에서뚝떨어지고 땅에서 솟아오르는것 같음.. 그래놓고 나한테와서는 욕이란욕은다하고 남자는 여자에게 해서는안되는 손지검을 한달에한번씩이나 해대니.. 내몸은 성한곳이없슴.... 근대 웃긴건 내일 육백일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왜사귀냐고 내가병신아니냐고 욕해도 그전까진 때려도 후회되고 내가잘못해서맞은거라고 생각하고 그랬음.. 근데이제는 정신도 돌아온것같음 콩깍지도 벗겨진것같고 그러다보니 걔가나랑헤어지고 여자친구가 생겨도 말만하고 잡지도않고 연락도 안하는거 보니... 근데어떡하면좋지......톡커님들 어떡해하면 좋을까요?...?

 

끝은어떡해맺어야하지........튼 지루한거..알고 잇고요..하..

처음써보는 거라서 ㅠㅠㅠ 어떻게 써야 제맘을 잘 표현할지 몰랐어요

힝... 읽어 주신 분들 진짜.......  thank you .... 끝!!!!!!!!!!!!!!

 

 

 

 

 

글구...

 

 

 

 

 

추천하면 이런남자 않만난다!!!!!!

 

추천 안하면 이런남자보다 더 심한 남자 만난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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