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뷰티분들그리고 VIP분들읽어주세요

코파던뷮 |2011.12.03 23:14
조회 103 |추천 2

이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서로 기분상하는일 없었으면해요

 

일단 VIP

우리가 시크한분들은 그냥 넘어가긴 하셨지만  어떤 분들은 정말 ..지나치신분들 많았어요

지금도 역시구요. 그런데 열폭해봐야 뷮이 욕먹는것밖엔 되질않아요.

 

뷰티분들

저희는 ㅅㅇㅈ,ㄷㅁㅊ 몹시 예민해져있습니다.

그냥 열폭하면 나올수있는말로 넘어갈수있는것이아니라

진짜 그말만들어도 치가떨려요

그런데 감정에 그렇게 하시다 보니까 ㅅㅇㅈ,ㄷㅁㅊ 드립..나왔구요

솔직히 VIP다 보니까 VIP 입장에서 써질수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뷰티분들이 생각하시는것만큼 ㅅㅇㅈ,ㄷㅁㅊ 그냥 흘려넘길수있는 말이아니에요.

아무리 화가 나셨다하시더라도 VIP분들이 무개념무개념 하면서 까시더라도

그말은 다른 VIP분들에겐 참지못할 말들이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된것같네요

따라하는것..이라 ..

트렌드를 따라한다고 칭할게요.

 

그런데 가수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사람이아니라 트렌드를 창조하는 사람이잖아요?

협찬들어온 의상들도 얼만큼 활용해서 입느냐가 옷을 잘입는다 라는것으로 연결되는 부근이구요.

설령 스타일리스트들이 그렇게 입혀주셨다해도

뷰티분들이 보기에도 많이 겹친것같다라고 느끼신부분이 없지않아 있으실것같아요.

VIP가 바란건 사과도 인정해라도 아니었어요

그저 뷰티분들이 비스트에게 개성을 찾고 스타일을 창조해라 라는식의 응원을 원했던것이지요.

 

서로 친한사이인만큼 스타일. 연예인의 스타성을 오르락내리락 하게할수있는부분인만큼

더욱더 신경써줘야할부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일로 VIP와 뷰티가 틀어지는일은 발생하지 않았으면해요

역시 그래야하구요.

다만 서로 상처주는말은 최대한 피하도록해요우리.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