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박 나님은 글 다쓴거 창 꺼버려서 다시씁니다 ㅠㅠ 엄청 장문이었는뎅 ...다시할께요 ㅠㅠ
안녕하세요 ,, ㅎㅎㅎ지금 고1 재학중인 한학생입니다 네이트판 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늘 첨 올려보네요 ㅎㅎ ^^
나님이 글솜씨가 부족한터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ㅎㅎㅎㅎ
자그럼 시작해볼까용
대세가 대세인지라 저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습네다 ^^ ㅎ![]()
배은망덕한 나쁜친구를 소개하기위해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보겠음 여기서 배은망덕한 나쁜친구를 나친이라고하겠습니당 ㅎㅎ
중학교시절))
나님은 중2 때 지금 진정한 친구라고 말할수있는 친구들을 만났음
그친구들은 중1때 반에서 친한 친구들이 모여있는 친구들 이었음
그니까 나님은 한마디로 그친구들한테 꼽사리를 쑉 하고 낀거임ㅋㅋㅋㅋㅋ![]()
근데 나친은 말하자면 원년멤버였음 그래서 나님보다 지내온 시간도많고 더친했었음
그렇게 중 2 ,중3을 그친구들하고 추억을 쌓으며 보냈었음
근데 중 3 중후반에 나친한테 여친이생긴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좋겠네 잘됬다 이렜었음 그리고 그이후로 막 여친 이 아는 형들하고 같이 다녔었음,그떈걍 그러려니했음
그리고 중3 후반에 원서넣고 막장 일때 ㅋㅋ
그나친이 학교를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걱정되서 친구랑나친한테 전화를 해서 학교좀 나오라고 그랬었음
근데 알았다해놓고 담날에도 않옴 그리고 친구전화도 다씹었음
그렇게 나친은 연락도 별로안하고 흐지부지하게 중학교생활을 마감했음
중학교까지는 별 탈없이 잘 지냈었음
고등학교))
이제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 생활로 접어들었음
고등학교 를 들어오니 나친이랑 어떻게 연락이 다시 닿게되었음
그렇게 연락을 하고지내다가 어느날 나친이 학교를 잘안나온다는 애기를듣게됨
그이야기를듣고 걱정이되서 친구 둘 과 나님은 그날 나친이 나왔다기에 그 나친이 다니는 학교를 찾아감
그리고 전화를 해서 만나기로 했음
근데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ㅡㅡ전화도 안받음 이딴 친구가 다있음 ? ㅡㅡ 약속해놓고 지키지도 않음 ![]()
하튼그러다가 집가고 한달동안 토요일 마다 그짓을계속 해도 나친은 못봤었음 그 땡볕에서 매주 거의 1 시간씩
그러다 또 어쩌다 연락하게 되고 나친이 자퇴 검정고시 이딴 애기 했었음 조카 말렸는데 막한데놓고 결국 안하고 잘다님 ㅋㅋㅋ 시간이 지나니까 나친 에대한 화도 그냥 스르르 푸러 졌음
그렇게 잘 나가다가 갑자기또 다이어리에 이상한글을 써놨음
대충 이런글이었음 지 잠수탄다고 뭐이번엔 꼭 달라진다고 5년뒤에 보자고 써놓고
지가 같이 노는 형들 하고 만 연락한다고 우리는 그냥 하찮은 식으로 말한거임
뭐우리는 그럼 여태까지뭐임 ? 뭐지 ㅋㅋㅋㅋ
애들 다빡침 그래서 대토론을했음 어떤친구는 우리친구로 생각안하는것같다고 쌩까자고 이런식으로말하고 또 어떤친구는 아니라고 감싸는식으로 말했음 나님은 나친을 믿는 쪽이었음 그걸로 친구들끼리 분열도 일어 났었음 그 xx 같은 나친 떄문에 ㅡㅡ그래서 결국 나친 불러서 애기해보고 결정하자고
그래서 나친을 불렀음 막 나친한테 그 이야기하니까 지도 미안한지 막 미안하다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가 미안하다는데 어떻함 .... 엄청 심각했었는데 의외로 허무하게 넘어갔음
여기까지도 친구들하고 나님은 겁나게 참았음 여기서 거론 안하는것도 이야기도 있음 ...
어쨋든 그렇게 다 풀리고 갑자기 나친이 사진을 찍으러 가자는거임
그래서 사진을 중학교때 한번 찍었지만 고등학교 왔으니까 또 찍을려고 날짜를 잡았음
근데 어떤 친구 사정으로 그날짜에못가고 그다음주인가 갔음
사진찍기 전날에 나친한테 전화를 했음 근데 갑자기 돈이없다는거임 아무리 그날짜가 취소 됫더라도
다음주에간다고 말을 들었을건데 돈이없다는게 말이됨? 그것도 지가 먼저 찍자해놓고 ㅡㅡ
그러고 나친 주위가 시끄러운것같아서 어디냐고그럤더니 형이랑 부모님 만나러 시내 간다는거임
옆에 여자소리 들리고그러는데 그냥 시내니까 시끄러운거겠지 했음
(솔찍히 이때 형들하고 여친하고있었는듯 [나님의 생각임ㅋㅋ])
그래서 어떻할꺼냐고 친구가 전화로 그럤음 근데 나친은 모른다는 식으로 말해서 친구가
"그럼 너 버리고 간다"
걍 툭던지는말로 말했는데 진짜 잠깐의 망설임도없이 마치 잘됬다는듯이
"응
"
미안하다는 말한만디도 없었음 걍 그냥 성의없이 하는 말있었음
이러고 걍 친구가 끊었음 그리고 다른친구가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까
어떤형이받더니 누구냐고 나친 친구라고 하니까 나친 화장실갔다고 ㅋㅋㅋ
그래서 걍 친구가 끊었음
말이됨? 화장실잠깐가는데 휴대폰을 왜 맡기고 감 ㅋㅋㅋㅋ
(나님의 예측으로는 받기 싫어서 같이 노는 형 한테 받아달라고한듯)
그래서 그냥 내일 나친 빼고 사진찍기로함 이때까지는 나친이 그렇게 xx놈인줄은 몰랐음
드디어 다음날 이때가 치명타였음
사진찍기로한날 한참 기분이 좋았음
아침일찍친구들가모여 시내를 갔음
제일먼저 사진을 찍었음
기분좋게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고기뷔페를 가서 먹고 나왔음
노래방을 갈려고 걷고있는데 길 벤치에 그 나친 하고 형들이 같이 있는걸 본거임 ㅡㅡㅡㅡㅡ![]()
![]()
ㅋㅋㅋㅋㅋ대박 어이없고 진짜 갑자기 정이 확떨어지고 순간 빡도는거임
이기분은 친구들 다 일심 동체 였을꺼임
그리고 그 나친을 본순간 애들 표정이 다 하나같이
쓰레기 보는듯한 표정이었음 돈없다고 한 애가 왜 형들하고 부평에있는건지 대박이었음
돈이없어도 우리랑 같이 있지는 못할망정 형들하고 있는게 어이가없었음 뭐 1년 친구도아니고
거의 3년 친구라는 놈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지 ...
그날 기분다잡치고 진짜 나친이 나님이랑 친구들한테 피해를 준게 한두번이 아님 ,,,
그래서 나친이랑 다 연락 끊기로 했음 그후에 연락 하나 안왔음 진짜 애가 친구였나 싶음
그러고 한 두달이 지난후 그래도 친구였을지라 궁금해서 미니홈피를가보니까
다이어리에 어떻게 써놨는지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창 웃음밖에안나옴 ㅋㅋㅋ
그xxx가 2010년 11월 17일부터 친구로 생각안했다고함 그이유는 줫같아서 ㅋㅋㅋㅋ
애 어떻게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이거보고 소름돋음 2010년이면 지금으로부터 일년전인데 아니 일년도 좀 넘었음
그떄 중3때 우리랑 놀고 지냈던게 다가식이라는 거잖음
ㅡㅡ
우리는뭐 일회용임? 지 중학교때 놀사람없어서 우리랑놀다가 고등학교쯤 되서 같이 다닐 형들생기니까
버리는건임? 진짜 여태까지 나친 을 믿었던게 진짜 후회되고 내가바보같음 그런 셐히를 친구라고,,아직까지도 후회되네요 ...
이거보는님들도 친구 잘사귀세요 ㅠㅠ 저처럼 이런 애 사귀지마시라고 한번 끄적여봤어요,,,
긴글 읽어 주시느랴 정말감사하구요 !! 좋은친구만나세요 ^^
나친 이 괘씸하다고 느끼시는분들은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씁네다 ㅎㅎㅎ![]()
추천하면 크리스마스 오기전에 여친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