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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미친년이 나에게 물을 줬어요

1004486 |2011.12.04 00:01
조회 169 |추천 0

저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ㅜㅜ..제가 이렇게 판에다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진짜.....

이런일이 정말 살면서 저한ㅌㅔ 일어날줄 몰라서 입니다 ㅜㅜ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______________이게///좀..길어보여도...흥미진지해요 ㅜㅜ읽어주세요________

그날은 하늘은 구리고막 4시박에 안됏는데 해가질려고 하면서 비가 기분나쁘게 추적되는 날이엇슴!

난 여느때와 같이 아이들과 집에가기 전에 떡볶기를 사먹고 잇섯서요!

근데 갑작이 누가 나를 부를 부르는 거예요/그래서 뒤를 돌아 보앗더니 우리반에 어떤아이가 저를 부르고 잇더군요!저는 그때 그아이와 싸운 상태여서 그냥쳐다만 봣더니 그아이가 착하게 00아 얘기좀하자~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저는 그냥 따라갓줘!제 친구들은 구경하러 쫄래쫄래~근데 이아이가 아까와는 다르게 짝다리를 하고는 지친구들 옆에 세워놓고 저보고 왜 함부로 말을 하고다니냐면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아시줘?그런 아이들....막 옆에 친구라는 아이들은.....아 db피고싶다~빨리끝네~이러고......참하......ㅋ

그래ㅓ제가 그아이와 이야기를 하는데 그아이가 저를 걍 엿맥이고 싶엇는지 사과나 뭐 그런게 아니고 말이 안통하는 거예요!!그러더니 점점아이들이 구경하고 해서 자리를 옮기자고 해서 학교앞 길을 걷고 잇는데!쩌기~서 비가오는데 우산도 안스고 비틀되면서 어떤 사람이 걸어오는 거예요...그래서 솔직히 아무생각 없이 짜증이 이빠이되서....식식되면서 걷고잇는데 앞을 보니깐 그사람이 벌서 제 바로 앞에 와 잇는거예요!그래서 저는 피할려고 살며시 어깨를 돌렷고, 근데 그사람이 그냥 지나가다가 갑작이 어깨를 돌려서 제 어개를 뽱 하고 치는 거예요!!솔직히 놀래서 그냥 멍때리면서 쳐다봣는데 글쎄 그분이 저한테!! "뭘~꼬라!!!씌봘련이!!!!!"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솔직이 좀....당황해서 제가 죄송합니다...이러고 갈려고 하는데 그분이 저의 소매를 잡더니 빡하고 돌려세우는 거예요...그래서 아까보다 더당황해서 왜그러세요?이랫더니 "야!!!싀발련아 사과할려면 제대로 해야 될거아니야!!!!"이러시는 거예요ㅜㅜ그래서 제가 다시 죄송합니다.이랫더니그분이 "야!?너나 띠겁지?띠겁지?엉?!띠겁잖아!!"

이래서 제가 그냥 무표정으로 아니요.이랫더니 "야 미친년아 지금니얼굴에 나띠겁다고 써잇어!!"

막이러는 거예요.그래서 당황해서 아니라고하는데 그분이 계속 맞다고 주장을 하셔서 제가 그냥 쳐다봣더니 "아!!시발년이 조카 빡치게 하네?"이러더니 자기옷을 한번보더니.."야 ㅡㅡ내옷에 물텻잖아!!"이러는 거예요.그래서 봣더니 뭐 튀긴지도 모르겟고 솔직히 비오는데 아까부터 우산도 안스고 걸어오던게 누군데.....!!그래서 제가 그래서요?뭐 어쩌라구요?이랫더니...."어쩌라고?어쩌라고?그니깐 너도 물 맞으라고!"이러더니 손에 들고 잇던 물을 제머리에다가 붓는거예요...그래서 구경하던 ㅊㄴ구들도//헐....지금 물부은거야?헐...미친거야?뫠저래? 막이런상황이엇는데 그분이 진짜 제정신이 아니어 보엿거든요?그 영화 '써니' 보면!!하춘화 친구로 나오는 그 본드한 애 잇잖아요!!마직막에 본드하고 와서..0니텐먹을때!!그분이 딱!!그랫어요!!제가 처음에 하두 미친듯이 굴어서 혹시...본드나...니스?이런걸 한게안ㄹ까 냄새를 계속밭아봣는데.....담배냄새 밖에 안나더라구요....고로...제 정신 이라는거!!그래서 그때는 저도 갑작이 화가 엄청 낫는데 격어본 사람들은 아실지도 모르지만....그게 그사람이ㅏㅇ 싸우고 이런상황이 아니엇어요 ㅜㅜ제가솔직히 머르끄댕이잡고그런용기도 없구요....그래서제가 최대한 침착하게...저기요..제가부딪혀서 사과도 드렷고 물도 맞아드렷으니깐, 저인제 가봐도 되줘?이랫더니 막 언성을 높이면서 그분이"아이 싀발련아 ㅡㅡ너 조카게 귀엽다?엉?귀~여워~그니깐 나랑놀아요~네??놀아~"막이러는 ㄱㅓ예요....솔직히 이런상황은 18년살면서 처음 격는 경험이고 이런 여자도 처음봐서...당황해 잇는데 갑작이 그분이 "야 난 이걸로 안되겟닼ㅋ그니깐 너3대만맞자?!엉?!"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제가그쪽 한테 왜맞냐고 싫다고 막그랫더니 또 막욕을면서 저랑 사우던 아이들이 계속거기 잇엇거든요?걔네를 막 부르는 거예요...근데 아까 그 담배피고 싶다던 아이들은 어디가고....처음보는 그것도 많아봐야 우리 나이또래쯤 되보이는 아이한테 언니...언니 이러는거예요...참...어이가없어서...그러더니 걔가 이주위에 골목길이나 주차장없냐니깐....깔린게주차장이랑고 막 대화를 하더라구요?그러더니 그분이 저보고 따라오래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계속 버텻줘...그랫더니 그분이 갑작이 채 머리끄댕이를 잡는거예요!!"아 시발년아 맞고 딸라올래?걍 따라와라?"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그때 너무 흥분해서 지금생각해보면 쳐맞아도 댐빌걸 이런생각이 들지만 그때는 아...고등학교올라와서...사고치면...안된다...이생각 밖에안드는 거예요..그래서 최대한 침착하게 그분의 손을 잡고 제 머리에서 손을 떼어 놧서뇨!!근데 아이들이 사람들이 너무 구경하니깐 따라가자고 저를 막 이끄는 거예요....그래서 저도 얼떨결에 쫗아갓줘...그리고 얼마안가서 어떤 빌라 주차장에 혼자서 들어가더니 저랑 사우던 애한테 저좀 불러오라고 그랫데욬ㅋㅋㅋ혼자들어오라곸ㅋㅋㅋㅋㅋ그래서제가 우산접고 들어갓더니 갑작이 제어깨를 주먹으로 탁!치는 거예요...그래서 놀라서 쳐다봣더니 "야!!시발련아 너딱 세대만 맞고 가라~"이러는 거예요...근데 제가 거기서똨ㅋㅋㅋㅋ지금 한대대리셧네요?이랫더니 "어!그니깐 한대 두대더 맞아!!"이러고 제 귀윗부분을..머리라고 해야하나? 무튼 거길 딱!딱!때리는 거예요 근데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섴ㅋㅋ제갘ㅋㅋㅋ병신같잌ㅋㅋㅋㅋㅋ저 세대다 맞앗네요?저가봐도 되요?이랫더니 "어!!시발련아 꺼져 ㅡㅡ미친년아 조카 보내줄때 가라?"이러는 거에ㅛ옼ㅋㅋㅋㅋ근데 제가또 그상황에 나가다가 저기요..이랫더니..역시...저를 실망시키지 않게...담배를 픽고잇더라구요..그 잠깐만에.....그래서 그분이 "뭐 시발련아 ㅡㅡ"이래서 제가 저기요 근데 몇살이세요?이랫더니 갑작이 조카 씅질내면서///"왜 싯발련아??왜어쩔라고 왜 신고라도하게?!!!"막이래서 제가 아니요!이랫더니 고2래는 거예요 이동네 살지도 않고 지친구보러 잠깐왓데욬ㅋㅋㅋㅋㅋㅋ제가 지금도 아직도 얼굴이 똑똑히 기억나는데!!!!!!!!제가그때 왜 ㅋ같이 때리질 못햇을까요 ㅜㅜ진짜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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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절대 자작아니구요!!!실제 상황이 거든요 ㅜㅜ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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