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외모 몸매 모두 가진게 없으므로 음슴체ㄱㄱㄱㄱㄱ
나님은 어제 도서관에 갔음...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좀 늦게 토요일날 갔는데
역시.......사람들이 바글바글햇음 그러나 난 되돌아갈수없었음
그래서 우선 도서관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를 함
역시 자리가 없다고하나 낑겨서 그친구 옆자리를 차지했음
자리가 생겨서 여유롭게 공부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속에서 자꾸 공기가 나올라고하는거임
근데 그곳은 도서관.......잘못 소리만 내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꾹꾹 참앗심..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13번 정도의 고비를 넘기고 계속 참앗슴
사건의 발단은 여기였음
난 참지말아야햇음 그냥 귀찮아도 나가서 폭방을 꼈어야했음
시간이 지나니까 배가 계속 아픈거임...그때 교복을 입고잇엇는데 결국 살포시 단추를 풀엇슴
그런데 난 분명 방귀를 뀌지않았는데 배속에서 방귀소리 비스므르하게 방귀소리가 남
난 안된다 싶어서 도서관 밖으로 나가서 사람이 없는걸 확인하면서
뿡...뿌르를ㄹ...뽕...뽕....더 뀌려했지만 이상하게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다시 자리에 앉앗는데 십분후...다시 신호가 왓음 하지만 난 또 참았음
계속 참으니까 배만 눌러도 배가 터질것같은거임
그냥 나아지겠지하고 오후 6시10분에 밥을 먹으러감...계속 배가 편치않았지만 뭔가를 먹어야했기에
패**마트를 감 거기서 원래라면 삼각김밥 두개에 컵라면 큰것1개 음료수 하나를 먹었을 나지만..
배가 편하지 않아서 오**짬*을 먹엇음
그리고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데....그때가 절정이엿음 배속에서 천둥번개가 막막 쳤음..
나님은....도서관 앞에서 친구에게 핸드폰 등 소지품이 든 겉옷을 맡기고 화장실로 들어감..
근데 이게 왠일 또 다시 나오질 않는거임 이게 참으니까 나오지도 않앗음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사람이 자꾸 들락날락해서 신호가 와도 쏠수가 없는거임
힘주고 있는데 그때 초딩 여자 애 2명이 들어온것같았음
"**아 좀만 기다려"
"응~"
그냥 이런 대화여서 그냥 조용히 있었음
그런데...
"근데 **아 왼쪽에 문 잠겨있지? 거기에 사람있나? 우리학교 같으면 사람 없는데~"
이러는거임 나님 괜시리 찔렷음
그러다가 그 초딩들이 나가고 정말 조용했음 그래서 나는 이제 쏴도 되겠구나해서
진심으로 뽱!!!!봉.....이렇게 쐇는데....쐇는데....쐇는데...
ㅠㅠㅠㅠㅠㅠㅠ앞에 세면대에서 갑자기 누가 움직이더니 옆칸에 들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나 그떄 미치는줄 알앗음 정말...아 진짜로 쥐구멍으로 도망가고싶엇음ㅠㅠㅠㅠㅠ
아 진짜로 아직도 생각하면은 눕다가 이불 니킥함ㅠㅠㅠㅠㅠㅠ
다시 조용한걸 느끼고 도서관에 들어갔는데
내가 아까 친구한테 겉옷을 맡겼다하지않았음?
핸드폰이 든.......그래요....또 그게 발단이였어요
정말 내가 들어가자마자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ㅠㅠ잠시만요 저 좀 울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들어가자마자 승기 오빠가 나를 찾고있었음
난 생각 할 겨를이 없었음
그 겉옷을 들고 폭풍 밖으로 질주...
통화 주인공은 dad.......아빠 원래 전화 잘안하잔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님은 또 갈등했음 나님은 원래 저런 사람들 싫어하는데 내가 그 싫어하는 사람이 된거임..그래서 들어가기가 쪽팔린거임
그래서 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음
"야 나 쪽팔려서 못들어가겟어ㅠㅠㅠㅠㅠ"
친구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와아무렇지않은척"
친구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넝와....ㅡㅡ"
결국 난 아무렇지 않은척 들어갔음...하...
정말 그리고 집에가서 씻고 폭풍 방귀노래를 불럿음
할머니가 들렷나봄...ㅠㅠ.....
"똥을 싸라 미*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왜그래...할머닌 맨날 끼면서 그리고 이미 싸구잇어...
재미는 없엇지만 나에겐 정말..하........방귀를 참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음 ㅠㅠㅠ
톡커 여러분들도 참지마시고 터트리세요..
추천하면 ~ 하다
이건 안할게용!
추천 좀 해주세요
복 받으실거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