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트리플이 존재감이없대.시발!
그거 아나모르나 궁금한데, 바나분들?
통합해서 따져보면, SS501 개인이라도 지금 활동하는 프로,뮤지컬,행사
등등등, 모르면 입을 다물고 그냥 있어.
형준이만해도 라디오, 엠넷 와이드 엠씨, 그 외에 엠넷 행사에서는 각종 엠씨를 맡고있어.
고정으로 말이지.
그리고 영생이는 지금 뮤지컬 삼총사. 조카 잘 나간다,이녀석아.
규종인 각종 행사를 뛰고있고
정민인 대만 드라마 찍고있고
현중인 잘 모르겠다.
근데 그거알아? 국내에서, 갈수있는거라면 트리플은 또 그거 맨날 따라다녀.
너네가 트리플의 존재감을 못느끼는건, 너흰 이런것도 할 수준이 아니라 오지도 않기 때문이야.
억울하면, 엠넷 와이드 한 가운데에서 김형준 병신 외쳐보던지.
억울하면, 삼총사 뮤지컬에서 허영생 병신 외쳐보던지.
(참고로,무개념 바나에게 뜻하는 말이니.오해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