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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ㅎㅎㅎ |2011.12.04 20:55
조회 168 |추천 1

제친구와 저는 12년지기친구입니다.

 

서로 어릴때 같은동네에 5년을 바로 옆집에 살아서

 

여지껏 연락하고 만나며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저희둘다 오빠가 있고 오빠랑 나이도 똑같아서

 

어릴떄부터 오빠들끼리나 저와제친구 친하게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고 오늘 어느덧 한창 꽃다운나이가 되고.

 

평소에 어렸을때부터 쌍커플없는 눈을 가지고있던 친구와저는

 

컴플렉스를 이겨내고자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삼년이 지나고 코가면적이 넓고 못생긴코의 컴플렉스도

 

깨고자 수술을 생각하고 세달전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자기만족이니 뭐라하지말아주세요.)

 

근데 친구랑저는 쌍커플은 같은곳에서 했지만

 

이번엔 저먼저하고 각자 다른병원에서 하게되었습니다.

 

그냥 느낌상으로,. 친구는 제가 먼저하게되니..기분이 안좋아보였습니다.

 

아니라고해도... 표정만봐도 알거든요. 그리고

 

제가 수술하게된날에도 친구한테 수술하게됬다고 말한이후부터

 

연락이 뜸했습니다. 수술하고 한참후에나 만났네요 .

 

전자랑도하고싶고 친구한테 잘됐냐고 물어도보고싶었는데...

 

 미안해서 물어보지도못했음니다 .딱히 잘못도없는ㄷㅔ..;

 

 

수술은 제가 먼저했지만 저는 서로 잘되길 바라는 마음뿐이였는데

 

/그친구한테 저는 수술하게 됬다고  이야기하고 정말잘됬따고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러면서 서운했다고~~!! 나 한테 잘되란 응원도 안해주고!!

 

라고 제가 말하니 대답없이 웃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저희오빠가 오랫만에 저희친구네 오빠를 오랜만에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네오빠가 술에취해있었는데 저한테 그런말을했다고

 

큰일났다고. 내동생이 원래 그런애가아닌데 니동생때문에 물들어서

따라 성형한다고 피해가게한다는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황당하고

개소리입니다.

억울합니다.

 

저는 제얼굴 컴플렉스 하고싶어서 한것뿐인데

 

뭘 저때문에 따라 한다고 하는걸까요

 

제가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이유는뭘까요ㅡㅡ

 

저는제맘대로 하지도 못하는걸까요?

 

더군다나 제가 강요는 커녕 막말로

 

친구는 눈재수술에코턱보톡스

 

까지하는데 맨날 저보고 성형하고싶다고 말하던친구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하게만들었따고 .. 

기가차고 어이 없어서 하소연할때도없고

 

절얼마나 우습게봤으면 그런소리를 할까요

 

제가하게끔만들었단식으로 이야기를하는데...ㅋ

 

왜자꾸 옛날 부터 저한테 그런소리를 친구네오빠가하는걸까요

 

진짜 인연이 아닌걸까요?

 

저도 한번 아닌건 끝까지아닌데 고민이 되네요.

 

저때문에 피해가간다고 말하니 ^^;

 

제가 자랑은아니지만...

고등학교떄 자퇴를하고 지금은 저나름열심히 노력하는데

 

고졸이라 무시하는걸까요?

엣날에 학교를 안나가고 방황을할떄쯤...

 

친구랑 학교밑에서 아침에 같이 만났는데

 

그날 분식집에서 저한테그러더군요

 

(다른친구도있었음)제친구랑다른친구가 학교가기싫다고

 

가라고 했는데 안가겠다고 굳이 그래서

 

그냥 저혼자 pc방으로 갔는데 진짜가기싫다고

 

친구가 그러면서 너진짜학교안갈거야? 나도진짜가기싫다..

 

결국엔 지가가기싫어서 안가놓고

 

 각자 좀같이있다가 집으로갔는데 몇일뒤에

 

친구네 오빠랑 저랑도아는친한언니가 전화가와서는

 

xx(저)야 너 xx(친구)학교 못가게했어?

 

진짜 말도안되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집식구들은 절 병신쪼다로아는가봅니다.

제가 잘못한게 뭘까요...여러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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