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처음본건 2010년 3월 쯤.. 비록 썸관계엿지만 사귄거랑 다름없다구 생각햇는데..내 이기적인 말투와 행동 때문에 많이 싸웟지만 그래도 오빠는 많이 져주고 이해해주고 정말 이제 생각하니 눈물만나오네오빠 못본지 5~6개월된거같은데..잘지내고잇지?싸이가보니깐 여전히 밝은거같더라그래도 한번쯤은 내 생각 해주길바랫는데 끝까지 난 내 욕심만 부리네 ㅎ누군가를 좋아한적은 많앗지만 사랑의 아픔과 추억을 일깨워준건 오빠가 처음이라서 더 그리운지몰라처음으로 그렇게 사랑해본거도 오빠고..이제 대학생인데 공부열심히하고 지금처럼 밝게 지냇으면 좋겟다 ^^..좋은 추억으로 남길게 고마웟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