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기가요에서 ..트러블메이커의 무대. 솔직히 멋졋어요 . 야한부분도 있긴했지만
멋졌어요 . 정말로.. 멋진무대엿습니다 .
반응을 보려고 네이트판 , 뉴스 ..등등 인터넷을 돌아다녔지만 다 야하다. 춤이 쓰레기다,
현아너무들이대는듯 , 장현승 어딜만져 .....
그래요 . 야하긴야했어요 . 퍼포먼스라고 치기엔 야한부분이 많았어요 . 저도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가족들이랑 같이 보기엔 눈살이 찌푸려진다는등 .. 그래요 . 저도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
하지만 , 그 무대는 장현승과 현아의 땀과 밤을새서 연습한 결과입니다..
그걸 왜 추겠어요 ? 우리한테 멋져보이게 하기 위해서 추는거잖아요 . 우리눈에 멋져보일라고..
장현승어딜만지냐 ,현아들이댄다,.. 이게 뭐에요 .
우리눈에 멋져보일려고 과감하게, 섹시하게 , 도발적이게 보이는거잖아요 .
춤이 야하다는건 알구요 . 팬인제가 보기에도 민망하긴햇지만 너무 욕을 많이 하시는거같아요.
좀 자제해주셧으면 하네요 .. 트러블메이커에게 욕이아닌 수고했다 .. 멋졋다 .. 다만 좀 과한부분이있다
이런식으로 말씀좀 해주면 안될까요 ? 무조곤 야하다구만 하지마시구..
트러블메이커 기사입니다 . ↓
유닛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처음엔 어색했다"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이 제대로 사고를 쳤다. 이름 하여 '트러블메이커'. 그렇다고 두 그룹의 사고뭉치만 모아놓은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화끈하고 입이 떡 벌어질만한 무대로 기분 좋은 사고를 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트러블메이커'로 거듭난 현아와 장현승을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만났다. 이들에게 쏟아진 첫 질문은 지난 29일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선보였던 키스 퍼포먼스. 당시 현아와 현승은 도발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소화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승·현아가 직접 밝힌 MAMA 키스 퍼포먼스 뒷이야기
현장에서 이들의 무대를 지켜봤던 후배 그룹 에이핑크는 최근 <오마이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상상도 못했던 퍼포먼스라 우리도 놀랐다"며 "현아 언니는 무대에서 내려와 부끄러워하고, 현승 오빠는 '야했냐'고 묻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특유의 당찬 느낌으로 무대를 꾸몄던 현아는 "리허설 때부터 손에 땀이 날 정도로 떨리고 긴장했다"며 "데뷔 후 무대 중 가장 떨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장현승은 "무대에서 넘어져 자칫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며 "부담도 됐지만 무대가 끝나고 난 뒤 후련했고, 비스트 멤버들은 '멋지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이 처음부터 완벽한 호흡을 나타냈던 것은 아니었다. 소속사 동료이자 오빠, 동생 사이였던 두 사람은 어색하기도 했다고. 장현승은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합을 맞추면서 서로 몰랐던 성격을 알게 됐다"며 "현아가 이렇게 애교가 많은지 몰랐다. 워낙 무대에선 도도한 아이라..."라고 전했다.
"연습벌레 현승 오빠, 천상 연예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노현태 이사는 '트러블메이커'를 "신선한 느낌의 혼성 퍼포먼스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트러블메이커'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던 현아는 기본이요, 비스트 멤버인 장현승의 진면모를 부각시킨 퍼포먼스 유닛이다. 그는 비스트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침묵을 지켜왔기 때문이다.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할 동안, 저는 오히려 연습 시간이 많아서 좋았어요. 일 중독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뷔 후 연습생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을 정도였거든요. 연습생 때는 12시간가량 연습실에 있었거든요. 연습을 안 하면 때론 불안하기도 해요."
그는 현아도 인정한 연습벌레다. 현아는 "현승 오빠는 무대 위에서 욕심이 많다"며 "새벽에도 사무실 연습실에 가면 현승 오빠를 만날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라이브도 잘하는 '트러블메이커'는 현아의 넘치는 끼와 장현승의 무던한 노력이 어우러진 퍼포먼스 유닛인 셈이다.
장현승,예명'JS'의속뜻은?"컴백날공개할게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의상 시안도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찾았다는 장현승. 그는 유닛 활동에서 'JS'라는 예명을 쓴다. "원래 예명을 쓰고 싶었는데 비스트 때 본명으로 활동하게 돼 아쉬웠다"는 장현승은 자세한 뜻에 대해 "첫 무대가 있는 날, 트위터로 공개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피자를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평소 엉뚱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눈빛부터 변한다는 것이다. '트러블메이커'는 자신들의 뒤를 이을 또 다른 유닛으로 비스트 양요섭, 포미닛 허가윤을 꼽았다. 팀의 메인 보컬인만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비스트 장현승, 포미닛 현아가 아닌 '트러블메이커'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도발적이기보다는 랩과 노래, 퍼포먼스 모두 최고를 보여 드릴게요."(현아)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방송을 하는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5일 영국 런던과 1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무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665220
힘들게 연습한 트러블메이커 . 앞으로 힘내면 좋겠구요 . 멋졋어요 .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