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악틱몽키즈의 알렉스 터너와 결별한 후 한동안 근황을 볼 수 없었던 알렉사 청
오랜만에 파파라치로 만나니 마냥 반가움ㅋㅋㅋㅋㅋ 마치 연락 끊긴 친구 만난 기분ㅋㅋㅋㅋ
근데 살이 못 본 새에 더 빠짐...ㄷㄷㄷㄷㄷ
살 빠져야 하는 건 니가 아니라 난데.....
옆의 남자는 요즘 핫하다는 밴드 Hurts의 프론트맨 Theo...
새 남친이라네여...ㅎ.... 이 언니도 은근 락스타 킬러...ㅋㅋㅋ
암튼 진짜 말라도 너무 말라진 알렉사...
맞는 스키니가 있는게 신기하다ㅠㅠ
저 다리로 건강하게 걸어다니는 것도 신기하다고!!!!
(심통내는거 맞음)
살 좀 찌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그래도 조금 살 있을땐 너무 러블리하고 예뻤는데ㅠㅠ
뭐 여전히 상냥하고 러블리하긴 함....ㅠㅠ
살 빠진다고 그 성격이 어디 가겠냐며...ㅠㅠ
근데 살 빠지니까 얼굴도 급 늙어 보임...ㅠㅠ
난 알렉사 파파라치 보는 맛에 사는데.... 다시 블링블링 해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