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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떡과 밥을 구별하는방법/여자들 꼭 읽으세요.

란란 |2011.12.05 19:43
조회 1,842 |추천 2

안녕하세요^^

 

슴살 흔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밥및 튕김 ㄱㄱ

 

 

 

 

 

 

남자는 떡밥

여자는 튕김

 

어쩐지 묘한 느낌이 든다. 남자는  작업용 떡밥을  던지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색출하면서 튕김의 미학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되면 되고  안 되면  말고 하는  심정으로  떡밥을 던진다.

 

 

떡밥을 주로 뿌리는 장소

 

술이 있는  곳은 어느 곳이라도  다  해당된다. 대표적인 곳이 클럽이나 나이트를 들 수 있고 조용한 바도 괜찮다. 

 

술자리에서는  떡밥일가능성이 크다.

 

클럽이나  나이트같은 곳 같은  쉽게  만남을 가질려고  간자리에  왠  수절을 지키는 춘향이의 등장인가 ?  혹시  이곳에서  인연을 찾을려고  왔다면 정말  착각이고 환상일 수도 있다. 물론  당신이 찾는  외모가 멋진 사람은 많이 있지만, 그들은  처음 부터 즐길려고  목적을 가져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술자리에서는  그런  즐길려는 생각을 미리 갖고  가시기를 바란다. 술먹고 쉽게 내뱉을 수 있는 말들이  떡밥일 수도 있다

 

홍대앞…강남…솔로들은 클럽으로

 

 

즐길려고  온 자리에서 튕기는 것은  내숭으로 간주한다.  

 

즐길려고 왔는데  튕기면 재미있는가? 혼자서  고고한 척하지만   상대방은 오히려   재수없다고 생각을 한다.  

즐기는 곳에서 두 번 대쉬는 없다, 즐기러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너 아니면  없냐?"그런  생각을 갖기때문이다. 

 

 

"쉽게 만나면 쉽게 헤어 진다."는 얄굿은 속설을 믿고 있는가? 

 

쉽게 만나면 쉽게 헤어 지는 건  추억이 없어서이다.  어렵게 만나도 성격이  안 맞으면  헤어지게 된다. 채팅이나 나이트에서 만난 사이지만 결혼까지 골인하는 커플들이 많고 속설과는 다른 케이스가 많다. 따라서 쉽게 만나면 쉽게 헤어 진다.는 말은  맞지 않다 성격이 맞지 않기에 헤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만큼  공을 들인  가치가 있어야  오래 간다는 건 관과하지 말아야 한다.

 

튕겨야 제맛으로  착각

 

적절히 튕길줄 아는건 연애에  닳고  닳은 여우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연애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무조건 튕겨야  연애를 잘 한다고 착각하는 평범한 사람들은 결국 선수들만 만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선수들 말고는  감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다 튕겨 내기에, 결국 난이도 높은 사람에 정복감을 느끼는 연애 고수들만 만날 수 밖에 없다 .

 

 

 

떡밥경계대상

 

잘생긴 외모의 남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 괜찮은 외모에 유머잘하는  남자, 술자리에 자주 출몰 하여 여자에게 작업을  잘 거는  남자, 자기가 잘난 줄 아는  남자,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남자, 모두에게 친절한  남자

 

 

하지만 여자들이여 이런 경우엔 떡밥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1. 같은  직장이나 같은 학교에서 호감을 표하는 경우.

(헤어 지면  앞으로  어떻게  볼까?  하는  고심을 하면서 접근을 하는  가능성이  크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날 때(지인의 얼굴을 봐서 함부로 할 수 없다, 다음에 소개 안 해 주기 때문에)

 

2.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로포즈나 이벤트를 하는 남자.

(많은 사람앞에서  정말 용기를 내어서  하는 고백이라서  몇 달 몇 일 준비된  고백이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고백이아니다)

 

3. 여러번 만난 후에  조심스럽게 고백하는 경우.

(오랫동안 지켜  봐 왔고 사랑을 키워 왔다, 그래서  단순히  떡밥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처음 보자 말자 고백은  불쾌할 뿐.

 

언제 봤다고  고백을 하는 것인가?  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미녀들이 한마디 합니다.

 

"클럽가서 하루밤은 오케하지만, 처음  봤는데 사랑합니다.그런 소리를 하면 불쾌하다, 언제 봤다고"

 

 

 

튕김은 남자에게 시련이다. 

 

연애에  닳고  닳은 선수가 아닌  다음에는  여자들의 튕김은 남자들에게는  상처이다.  모처럼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했는데, 튕기는 것은  남자들은  "나한테  마음이 없구나!"그렇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 튕기지 않는 것은  자신을 지켜 내지 못하는 실책을 범한다. 여자들은 성자가 아니기에 마음에 없으면 과감하게  거절을 하라!  괜히 엮여서 좋을 것이 없을 것은 사람이라면 처음 부터  엮이지 않는 것이  좋다

 

 

 

튕김의 철칙.

 

1.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가  "사랑합니다.","관심있는데 사귀자."  라고 하는 건 의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2. 말없음은 거절의 뜻으로  상대방이  받아들인다

 

3. 여자입장에서 마음에  있는데  단순하게 튕기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정말 사랑한다면, 또   대쉬 하겠지"그런  생각은  선수들이나 하는 거다. 성형기술이 발전한 요즘은 남자들도 목표물이 많아졌다. 

 

뜻밖의 고백은 이렇게 대처하라 !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서 지금  이 자리에서  말하기  곤란하니까 시간을 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을 벌어놓고 그때 부터  뒷조사 들어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마음에 있으면 튕기는  것보다  사귀어 보고 끝내는 것이  미련이 남지 않는다. 꼭 튕겨야 한다면 적당히 여지를 남겨둬서 남자가 희망을 가지게 해야한다.

 

예시 :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고백을 받아서 살짝 놀랬어요. 그래도 절대 기분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저를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줄 몰랐어요.(살짝 미소) 지금 당장 답해야 하는 거 아니죠? 우리 ○○하러 가요,"

 

 

 

 

남자들 어려운 여자보다는  편안한 여자를 더 좋아해! 

 

남자들은 여자들이 복잡하다고 생각을 한다. 남자들은 일도 해야 하는데, 복잡한  여자를 만나면  골치 아파한다. 그로인해 연애는  힘들어도 예쁜 사람하고  하려고 하지만 결혼만큼은 편안한  사람하고  한다. 가뜩이나 복잡한  인생 여자까지  복잡하면  힘들어 지니까. 여성분들은 너무  복잡하게  살지 말기를.....

  

 "진심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한번의 거절에도 극복하고 대쉬를 할거야!" 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그전에 당신은 다시  대쉬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를 먼저  생각을 해 봐야 한다.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니다. 기회가 있을 때 잡는 것이  좋은 것이다. 손을 내미는데, 마음이 있으면서  뿌리치는 것은 미련이  남아서 금방 후회를  하게 된다.

 

모든 연애는 떡밥에서 시작  된다. 떡밥없는  연애는 없다.  마음에 들면 미끼를 물어줘라 ! 

 

떡밥에서  연애가 시작되지만, 떡밥을  계속 해서 주도록 하는 것은  여자가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떡밥에서  밑천까지  다 주어도  아깝지 않는 사람이 되면 그 남자는 당신을 벗어날 수 없다  남자는 떡밥으로  시작을 하지만, 떡밥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밑천 까지  다 투자해도  될지는  그 여자의  하는 행위를 보고  결정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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