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하고 쳐다봤다.
니 문자내역.
이 개같은 새끼야.
어디까지 날 가지고 놀아야 속이 시원하겠냐?
뭐? 어디라고?
나 먹여살릴려고 출근을 해?
이 10새야
니 체크카드 사용내역서 날아왔다.
대전방향 휴계소????
어. 이제 택배 운송도 하시냐??
오후 다섯시에 나가서???
지랄 염병하고있네
엿이나 처 잡솨!!!!!
한번 바람핀거
내가 병신이었지
내가 이딴놈을 선택한 죄값이겠지 하고 용서해줬더니
또 그년집엘 가???..^^
이런 십새가!
확실한 물증 생기는대로
이번엔 내가 널 가지고 놀아줄게
이 강아지야.
아니 이 개만도 못한 새끼야
내 손으로 널 잡아쳐넣을거야.
알어? 이 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