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자임다른 곳은 남들이 흔히 말하는 보기 좋을 정도라는 것이 ㅠㅠ더 싫다
남치니한테 지적받기 싫어서 노력중이야ㅠㅠ 그놈의 다리 페티쉬 ㅋㅋㅋㅋㅋㅋ
준비하고 있는 시험때문에 계속 공부해야되어서 헬스를 간다던가 그런 노력은 못하지만 ㅠㅠㅋ한 3개월?? 꾸준히 자기전에 스트레칭 & 다리 운동 몇개 하고 있엉
그리고 다리 꼬면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다리가 더 붓는다고 하더라고 ㅋㅋ그래서 공부할 때도 꼿꼿이 정자세 하는 중이구
근데 며칠전엔 남치니가 놀라더라고다리 많이 이뻐졌다고 ㅋㅋㅋ솔직히 기분은 좋았지만 사실 더 노력해야한다는 걸........ㅠㅠ
오늘도 (좀 늦었지만 ㅋㅋ) 다리 운동하고 문득 거울을 보는데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종아리 미치겠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허벅지는 많이 빠졌더라고 근데종아리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그리고 허벅지 뒤쪽 (엉덩이부터 내려오는 그 부분)은 정말 안빠지더라내가 아주 저강도로 고작 3개월 운동한 탓도 있지만 ㅋㅋㅋ
아빠다리 닮아서 종아리가 아주 ㅋㅋㅋ 튼실한 근육으로 꽉꽉 차있거든암만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더디더라 ㅠㅠ허벅지에 빠지는 속도에 비하면
요샌 계속 주사를 맞을까 수술을 할까호기심에 이것저것 검색도 해보는데 아무래도 무서워서 ㅜㅜ 부작용 ㅠㅠ돈도 없고 ㅋㅋ
진짜 종아리 이쁜 사람들 부럽다고...... 새벽에 한이 맺혀서 글 씀 ㅋㅋㅋㅋㅋ
혹시 글 읽는 언니들중에혹독하게 운동해서 근육 종아리 이쁘게 만든 언니들 없음???있으면 비법좀 ㅠㅠ전수해줭
남친은 계속 운동하다보면 안빠지는 부위는 없다고 계속 그러는데 (그리곤 계속 운동을 강요 ㅋㅋㅋ)
진짜 답답하고 속터진다........ 휴이런 고민하는 몸을 가진거 자체가 싫기도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