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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 여덟째날 - 이스탄불 구시가 / 블루모스크 (술탄아흐멧)

김희현 |2011.12.06 09:01
조회 777 |추천 4

보스포루스 크루즈를 타고 다시 거리로 돌아왔다. 이길은 몇버 지나다녔는데, 집 색이 너무 예쁘다 파스텔톤...

 

 

 

비가내린다 ㅠ.ㅠ 비가오는건 싫지만 , 나름 운치를 느낄 수 있다. 비에젖은거리의 느낌도

 

 

 아직 단풍이 많이 남아있다, 낙엽도많이 떨어지고..

 

 

히포드롬 -밤에 돌아다니며 봤던곳들 밝을때보니 새로움,

 

벤치는 그냥 찍어봄 ^^;

 

 

뱀이 엉켜있는 모습의 청동기둥 , 그리스델포이의 아폴론신전에서 가져옴 .꼭데기에 황금머리가 있었으나 누가 베어갔다고..

 

 

블루모스크로 입장중

 

 

여기는 성당에 들어각전 신도들이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은 다 씻는 곳 이라고 함 ,

축축한체로 드어가서 인지 내부에는 전세계인의 꼬랑내가 진동을 했음 ;;;;

 

 

가까이서 본 미나레, 규모가 너무나 커서 카메라에 담기란 너무 힘들었다.

 

 

궁전내부로 들어가봤다.이름데로 내부는 푸른색을 띄었고,200개가 넘는창문에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멋있다.

스테인드글라스창문이 인상적이다.

 

 

 

 

 

별모양의 등이 참 성과 잘 어울렸다.

 

 

 

사진에 잘 보면 코끼리 다리기둥에 4개가 있는데, 이 기둥이돔을 받치고있다

 

 

 

 

 

외부경관, 아...너무 가까이서 찍을라니 너무 힘들다. ㅠ.ㅠ

 

  

 

 

 

 

 

   

 

성소피아성당

 

 

블루모스크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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