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에게 중독된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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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 화요일이에요 웩 우우ㅔㅠㅠㅠ
난 주말말고는 다 토하겟드랔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들 토.일요일 잘보내셧나영?
난 김장해갓고 어깨가 탈골직전이람미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김장을 100포기를 넘게해
세식구밖에 안되는데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우리아빠 김장하다가 힘들어서 운거같음ㅋㅋ
ㅋㅋ근뎈ㅋㅋㅋ김장을 다하고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딴집에 다 퍼주고 우리집에 30포기남음
울엄마 또 아파트 반장하고 싶나봄ㅋ기여미임![]()
일상생활편도 많이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여
아 역시 내님들 내글이라면 편식안하고 잘읽어주셔서
정말 내가 사랑안할래야 안할수가 음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쪾쪽
자 이제 님들이 원하던28편 달려볼까용?
1편~10편 ☞ http://pann.nate.com/b312968139
11편~20편 ☞http://pann.nate.com/b313217573
29편~☞http://pann.nate.com/talk/3139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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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띵동-
초인종이 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으흠 치킨이겟구낰ㅋㅋ이러고잇는데
오빠가 일어나서 인터폰을 보더니
"..ㅈ댐 엄마옴"
오빠는 울집에 자주 들락거리고 울엄마 아빠랑 친햇지만
내가 오빠집에 올땐 항상 부모님이 안계셧기때문에
인사를 드린다던가 그런적이 한번도 없음..
근데 딸이야 인사안시켯더라도
울오빠는 ~내남친은 ~하면서 부모님한테 얘기를 햇겟지만
오빠는 꼴에 아들이라고 부모님한테 그런소리 절대안함
그래서 오빠 부모님은 오빠가 여친이잇는것도 몰랏음
난 말초신경까지 전기가 찌릿찌릿해갓고
어뜩해어뜩해ㅠㅠㅠ를 연발하며 동동거렷음
그니까 오빠가
"아...어짜지..일단ㅋ문열테니까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앉아잇어봐"
"ㅠㅠ인사도 안하고?"
"일단 움직이지말고 잇어봐 불끄면 안보인다
인형인척해라"
"응"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인형인처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형인척이 뭔데 ㅠㅠㅠ 걍 인사할래!!!!"
이러면서 쇼파에서 일어나서
신발장 쪽으로 감 오빠는 계속 인형인척해라면서
큰 인형인척하면 모를거라는 개소리를 해대는데
이거 뭐 말이 통해야지ㅡㅡ 내가 인형같긴해두
..미안..ㅋ암튼 신발장앞에서 계속 실랑이를 벌이는동안
초인종이 한번더 울림..;난 계속 오빠랑 실랑이중
그때 철컥철컥 하면서 문이 조금씩열림ㅠㅠㅠㅠㅠㅠ...ㅋ
.....열쇠소리가 들리자마자
오빠는 날 바로옆 오빠방안으로 밀어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형인척하는거 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오빠방안에서 쥐죽은듯 잇엇음 오빠 어머니가 들어오고
"집에 잇으면서 왜 문을안열어주노"
뭔가 울엄마st.말투엿고
난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빼꼼히 고개를 내밀엇음
어머니는 허리를 숙이고 신발찍찍이를 땟나?
끈을 풀엇나? 그러는중이엿음 '아..이때다!'싶어서
나가려고하니까 오빠가 오른손을 쭉펴서 내머리를 안으로 밀어넣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또내밀면 또 밀어넣곸ㅋㅋㅋㅋㅋ계속 실랑이햇음ㅋㅋㅋ
그러다가 머리에 힘을 확주고 내밀엇는데
어머니랑 눈마주침................
(출처-네이버)현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초인종소리 듣고 바로
불을꺼버린 상태여서 집안은 어두 컴컴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관 자동센서불빛에 비춰진
내모습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랫을 거임
"내 여자친구ㅋ..^^;;"
오빤 당황해서 서둘러 날 소개시켯는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어머니 신발벗는곳에서 그대로
굳음...ㅋㅋㅋㅋㅋㅋㅋ오빠랑 나도 굳음
오빠 어머니가 나랑 오빠를 번갈아 가면서 쳐다보셧는데
말은 한마디도 안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괜히 내가 뻘쭘해서 어색하게 웃엇음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ㅎㅎ..^^;ㅎ..ㅎ.."
"엄마 내 여자친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색한분위기
그렇게 53초정도 서로 말도 안하고 잇엇던거같음
거짓말같겟지만 진심임 내 손가락 발가락을 다 걸수잇음ㅋ
암튼 그렇게 어색한 분위기를 깨준건 치킨아저씨엿음
띵동-배달왓슴미다
어머니가 신발벗는곳에 잇엇기때문에 문을 철컥 열어주엇고
치킨아저씨 배달왓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문열자마자 집안은 컴컴한데 사람세명이 쳐다보니까
당황한거같앗숨ㅋㅋㅋㅋㅋ계산하고 치킨 던지듯이주고 가버림
치킨은 어머니가 받앗엇는데 우린 또 그렇게 잠시동안
정적인상태로 서잇엇음 ..;
"안들어올꺼가ㅋ엄마 뭐하는데;;"
어머니는 오빠를 노려보듯이 ㅠㅠㅠ 쳐다보고는 대꾸도안하시고
우리옆에 치킨을 놓더니 안방으로 들어가심..;
난 당황해서 내가 맘에 안드시나봐 나그냥 갈게 ㅠㅠㅠ 이러면서
가려고햇는데 오빠가 좀 화가나보임..
솔직히 우리집에 왓을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하다가 걸려갓고 초반분위기는 안좋앗지만
울엄마가 오빠 만난 첫날부터 진짜 잘해주고 막 좋아라해주는데
어머니는 내인사도 쌩~하시고 그냥 유령취급을하니까
오빠가 나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랫나봄
혼자 씩씩대더니
'아 잠만잇어봐 엄마 왜저러노ㅡㅡ'
이러면서 안방으로 들어감
"애 뻘쭘하게 인사도 안받고 왜그라는데;;
내 여자친구라니까?"
"아 뭐라나!!엄마 바쁘다 또 나가봐야된다 나가봐라"
서울 어머니들의 말씀으로 번역해보앗당↓
(아 누가 뭐라고 햇니?!바빠서 또 나가봐야되 안방에서 당장꺼지거라 이자식아)
헐....대박 ..
오빠 안방가버리고 혼자 떨리고 겁나서
거실에서 덜덜거리고 잇는데 오빠엄마 고함지르심..
..ㅠㅠ;내가 진짜 맘에 안드셧나봄 ..
오빠는 고함을 듣고 내가 걱정됫는지 고개를 빼꼼히 내밀어서
날 쳐다봄 난 괜찮다는듯이 웃어줫는데 ..분위기가 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배고파죽겟는데 .. ;
오빠는 안방앞에서 뒷통수를 긁적긁적하곤
거실로 왓음ㅋㅋㅋㅋ에라모르겟다 하고 일단 치킨부터
먹으려는데 오빠 어머니가 안방에서 나와서는
"^^;오늘 좀 바빠서 얘기도 못나누겟네
재밋게 놀다가고 다음에 봐요 미안해요~"
이러곤 나가버리셧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좀 패닉상ㅌㅐ에 빠졋는데 이거 뭐..
내가 좋은건지 싫은건지 모르겟는거임;
오빠는 나한테 미안해서인지 계속 눈치보고
옆에서 애교떨고 그랫음ㅜㅜ근데도 안나아지는
이기분은 마치..글로 표현이 안되는구만
암튼 치킨도 먹는둥 마는둥ㅠㅠ자꾸 우울해졋음
오빠 엄마는 날싫어하는거야 .. 이건 마치 삼류드라마같이
'너같은 년이 감히 어찌 우리아들을!!!!!!!!!! 에잇 쌍뺨이나 처맞아랏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 혼자 머릿속으로 온갖상상에 빠져잇엇음
근데 갑자기 오빠가 날 들어안고 쇼파에 앉힘
그리고는 내 다리를 베고 누워서 내 종아리를 주물주물 거림
ㅋㅎㅎ기욥찡? 난 오빠가 기분풀어주려는게 눈에보여서 너무 좋앗음
암튼 머리를 귀뒤로 넘기면서 만져주고 잇는데
"아! 귀파줘"
"응?..ㅡㅡ나 귀파본적 한번도 없는데?"
"ㅋㅋㅋㅋ닌 대체 처음아닌게 뭔데 빨리 파줘바
근지러워 죽겟다"
"헐 파다가 고막찌르면 어뜨캥ㅠㅠ"
이러다가 진짜 귀를 파주게됨
오빠의 귀는...참...상상할수없는 그런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그분의 개인사생활을 위해 말하진않겟음
그냥 내가 그날뒤로 자꾸 오빠의 귀를 파주겟다고ㅋ
중독됫다는것만 알아주삼 파도파도 계속나왘ㅋㅋㅋ
암튼 오빠 귀를 파주고 잇는데 오빠가 내 무릎을 꽉 잡으면서
"으으~~~"하면서 부르르 떠는거얔ㅋㅋㅋ![]()
내허벅지를 꽉잡고 떨면서 미치겟다는 거임
"그럼 그만팔까? 자꾸 움직이니까 못하겟다
귀에 빵꾸나면 어쩌는뎅 ㅠㅠ "
"아아아 왜 파줘 빨리ㅋ"
난 계속 집중해서 파주고 오빤 "아~","으윽"같은
신음소리를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여 진챠
잠시뒤 오빠가 귀를 바꿔서 내 배에 얼굴을 향하게누움
그리고 계속 귀를 파주는데 이번엔 몸부림이 좀더 격함 ㅡㅡ\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눈몰려가면서 파주는데 오빠가 갑자기
고개를 딱 돌림 그니까 우리 눈이 마주치는 장면이 연출되엇지..
난 몰린눈을 재빨리 원상태로 만들려고 눈을깜빡이고 잇엇는데
오빠가 고개를 들더니 뽑..
뽀를 땋...!
치킨냄새가 땋!!..
오빠 귓구멍보고 나서 뽀뽀하니까 구토가 땋!!!
그래서 비위가 약한 나는 화장실로 바로달려갓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좀 오버고 난 고개를 숙이고 오빤 고개를 들고
하려니까
불편한거임
"집에 언제갈껀데?"
"..ㅡ//ㅡ몰라 근데 지금은 가면안될거같네ㅎㅎ^^"
저말이 끝나자 마자 오빠는 한마리의 색남이되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내허리를 당기더니 쇼파위에 눕힘ㅋ
그리고 우린 쪼끔쪼금 야해지려는데
철컥 띠리리리링 띠리링
ㅡㅡ 아나 저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밍이 ..아ㅡㅡ
오누가 귀가를하심
참 오누는 몇번이나 나에게 큰 도움이되엇지만
가끔은ㅋ쩔어주는 타이밍때문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힁흐휴ㅠㅠ
"ㅋㅋㅋㅋ읰ㅋㅋㅋㅋㅋㅋㅋㅋ코보리네ㅋ너히 다시?
?"
"
네언니ㅋㅋㅋ이제 오시는거에요?"
"웅ㅋㅋㅋ"
오빠- "니 오늘은 어디 안나가나ㅡㅡ?집에 잇을거가"
오누- "ㅇㅇ왜 ㅅㅂ 근데 금방들어왓는데 또 어디나가야되나 내집인데?ㅡㅡ"
오빠- "내집도 되니까 나가라 쫌 나도 좀 .. 아 .. 그..아 나가라고
갈데없나 친구없제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또 시작됫슴 완전 유치한 싸움을 완전 진지하게
하던 오누와 오빠엿음ㅋㅋ그싸움에 끼어들엇다간 진짜
만 50세 이상 어른이 오기전까지 싸워야될거같아서
난 포기하고 티비시청하면서 치킨을먹엇음ㅋ
냐므냐므 쳡쳡 먹는뎈ㅋㅋㅋㅋㅋ오누가 짜증난다고 걍 나가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신경안쓰고 계속 먹음
ㅋㅋ오빠는 오누가 나가고 훗*^^* 이러더만 치킨뜯고잇는날 뒤에서
안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에 갸우뚱갸우뚱을함
"아 진챸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러는데
싸우고 나서 바로 이러고 싶나?"
"아아 왜..싫나?"
"싫진않..으..ㄴ"
ㅋㅋ
싫진않다고 하니까 거칠게 다가오는 오빠엿숨
헿
오빠야 손이 자꾸만 자꾸만
한 곳을 향햇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더 짙어지려는데
철컥철컥 띠리리 띠링
ㅡㅡ오누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ㅣㄱㅇ쇼ㅏㅣ바ㅏㅣ살시발시ㅏ
ㅇ바릿사바러ㅏ시발시밪다라저사ㅣㅓㅏㅣㅓ라이허ㅜ어ㅏ호ㅓㅗ!#!!!$%^*&^$!!!1ㅡㅡ!!!!!!아ㅣ아앙
아앙아아카아아아가갸ㅏㄱㄱ시바아아카카캌ㅋㅋㅋ
오빠- "아 ㅡㅡ 니 미칫나 나가라고 좀!!!"
"..ㅋ아 .. 너히ㅋㅋㅋㅋㅋ"
"아 아니에요 언니ㅋㅋㅋㅋ진짜 아니에요ㅋㅋㅋ"
(내 브라끈을 사수하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나갈게 나갈게ㅋㅋ"
오누는 방에 들어가서 뭘 챙기더니 나가버림ㅋㅋ
ㅋㅋㅋ아까 짜증내서 미안하다며 너히가 그런거 하고 잇는지
몰랏다면서ㅋㅋㅋㅋㅋㅋ^^햄볶한시간 보내길 바란다면서
수ㅠㅇ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오누가 나가고 나서 거실에 大자로 누워버렷고
난 오누가 빌라를 벗어나는걸 베란다에 나가서 확인한후
오빠팔을 베고 오빠쪽을 보고 누웟음
근데 이생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감고 시체처럼 잇는거임
내가 바로옆에 누워서 볼을 꼬집어도 귀에
바람을 불어넣어도 반응이 없음
"오빠야"
"야ㅡㅡ오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는척
"왕뚜껑
노마 ㅠㅠㅠㅠㅠㅠ"
"ㅇㅇ왜"
"ㅜㅜㅜㅜㅜㅜㅜㅜㅜ힁..응?응?응?"
"아 피곤해~잘꺼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잘꺼제 어?
어?어?진짜 잘꺼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꼬야 진챠?"
이말이 끝나자마자 오빠가 실눈을 살짝뜨면섴ㅋ
ㅋㅋㅋㅋㅋㅋ드디어 걸려들엇구나 하는 눈빛이엿음
엄마도 누나도 없고 아빠는 늦게오고
타이밍은 지금이야 넌 내가 뿌린밑밥을 물엇어
코볼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눈빛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왜 그냥 자지말까?
"
-오늘의 이야기 끗![]()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여
댓글에 보니까 일을 주5일째한다고 글쓰는것도 주5일한다고
나 밉다고 하신분ㅋㅋㅋㅋㅋㅋ미안합니닼.ㅋㅋㅋㅠㅠ제가 늦엇네요
그리고 고서방님~★나도잇다,널 만족시킬 언니의 연애이야기
잘보고잇는뎅 4편 나온건가욤?암튼 또또 많죠
여기에 다 못적고 답글못달아줘서 미안해요
혹시 보는분잇을지 모르지만 나 글업뎃하고
바로 올라오는 댓글은 답글 바로 달아주는데 ㅠㅠ
잠시만 한눈팔면 댓글이 30개씩 40개씩 밀려서ㅜㅜㅜ
최선을 다하고 잇는데 ;암튼 힘내겟슘
화요일 알차게 보내구요~
날 추운데 감기죠심>..<♥
그럼 29편에서 봐여
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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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 동생들 스크롤 길이 봐주세요
이정도 로 스크롤길이 짧으면 추천&댓글 무조건 해준다면서영?^........^\
20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29편쓸텐데 응?ㅠ.ㅠ
29편 기대해도 좋아요 찡긋![]()
오늘은 왠지 하정우 사진 안하고시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진으로 할랰ㅋㅋㅋ♥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