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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은 |2011.12.06 12:05
조회 404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음흉

 

매일매일 하루도 톡을 안보면 입안에 가시돋는 슴살중반(믿고싶지않은 이십중반)

 

너무 흔하다 못해 흔해빠진.....외모를 가진 흔흔녀임다짱

 

 

처음시작 어케해야 하나염???????슬픔슬픔슬픔

 

아참!

 

 

울오빠 애인(에서 부부로 발전할사람)구함니다!!

 

오빠도 애인읍고.. 나도 음승께~ 음슴체!! (남매가..읍쓰예...어쩔래ㅠㅠㅠㅠㅠ통곡통곡)

 

 

 

일단 울오빠 자랑부터 하겠음!

 

 

 

3

 

 

 

 

 

 

 

 

 

 

2

 

 

 

 

 

 

 

 

 

 

 

1

 

 

뜨든!!!!

 

 

 

1. 동생한테 욕한번 하지 않는 엔젤오빠

 

중딩시절 나는 모든 오빠들이 울오빠처럼 천사인줄 알았음

 

허나 반 친구가 오빠를 욕하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오빠가 컴터 자기만하고 맨날 욕한데!!!!!!!!!!!!!!!!!!!

 

하아......... 울오빠 착해뜸짱

 

동생 컴터주고(그시절 컴터 1대였음.) 욕한번안하고 때리지도않고

 

자기 용돈모아 그때 유행하던 검은 가디건과 청치마사줌(나님 87878787년생)

 

그렇다고 자기 돈 다 퍼주는 바보아님^^^^^^^^

(나와의 동지인 톡커님들! 융통성있게 읽어주시리라 믿어염부끄)

 

울 엄마 말씀으로는

 

너네오빠같은 사람없다고... 잘하라고...ㅠㅠ 나도 착한데... 오빠때문에

 

25년간 묻혔음....

 

 

 

 

 

2. 독서실-1

 

 

글쓴이 고1. 오빠 고3

 

같은 독서실을 댕겼음( 당연히 남/여 방 따로있음.)

 

오빠친구들 짱많았음. 난 워낙에 잠만보라 야자마치고 11시에 독서실와서

 

오빠집에가는 2시까지 풀 슬립.......잠잠잠

 

오빠가 맨날 깨우러 우리방왔는데

 

글쓴님이 딱 한번....(이라 믿고싶음) 침을 흘리며 잠을 잤음.

 

눈을 떠보니

 

울오빠가 책상에 흘린 침닦고 내 가방 들고 서있음.ㅠㅠ 고마워 오빠 알랑방구

 

 

 

2. 독서실-2

 

 

나님 역시 엎드려 자기가 취미임!

 

자고 오빠가 깨워 새벽2222시에 일어나보니

 

배에 가스가 가득차고 뭐. 그러지 않음???????

 

장내세균들이 만들어낸 가스이므로 전혀 더럽지않음폐인

 

오빠친구들 가득찬 (새벽2시는 고333들이 만원임) 독서실차를 탔는데

 

나님 너무 배가아파 나도모르게 사알짝~~~~~~~빵야!만족

 

소리도 냄새도 없었어염^^^^^^^*

 

 

벗뜨!!!!!하악;;;;;;;

 

 

 

오빠 : (툭툭치며 속삭임) 너.. 방구꼈냐.찌릿

 

 

 

나님 : (역시 속삭이며) 응. 왜 냄새나????쉿

 

 

 

오빠 : (매우 큰소리로)" 야~ 방구냄새 안나냐? ㅋㅋㅋㅋㅋ" 파안파안

(이때 나님. 헐/;;;;;;.;;;;;;;;;이오빠가 ㅁㅊ나...해뜸.ㅠㅠㅜㅜ시집다갔다)

 

 

 

오빠친구님들 : "아 뭐야 냄새. 너가꼈냐?"버럭

 

 

 

오빠 : "엉.ㅋㅋㅋㅋ내가 속이 안좋아서"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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