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매일 하루도 톡을 안보면 입안에 가시돋는 슴살중반(믿고싶지않은 이십중반)
너무 흔하다 못해 흔해빠진.....외모를 가진 흔흔녀임다![]()
처음시작 어케해야 하나염???????![]()
![]()
![]()
아참!
울오빠 애인(에서 부부로 발전할사람)구함니다!!
오빠도 애인읍고.. 나도 음승께~ 음슴체!! (남매가..읍쓰예...어쩔래ㅠㅠㅠㅠㅠ![]()
)
일단 울오빠 자랑부터 하겠음!
3
2
1
뜨든!!!!
1. 동생한테 욕한번 하지 않는 엔젤오빠
중딩시절 나는 모든 오빠들이 울오빠처럼 천사인줄 알았음
허나 반 친구가 오빠를 욕하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오빠가 컴터 자기만하고 맨날 욕한데!!!!!!!!!!!!!!!!!!!
하아......... 울오빠 착해뜸![]()
동생 컴터주고(그시절 컴터 1대였음.) 욕한번안하고 때리지도않고
자기 용돈모아 그때 유행하던 검은 가디건과 청치마사줌(나님 87878787년생)
그렇다고 자기 돈 다 퍼주는 바보아님^^^^^^^^
(나와의 동지인 톡커님들! 융통성있게 읽어주시리라 믿어염
)
울 엄마 말씀으로는
너네오빠같은 사람없다고... 잘하라고...ㅠㅠ 나도 착한데... 오빠때문에
25년간 묻혔음....
2. 독서실-1
글쓴이 고1. 오빠 고3
같은 독서실을 댕겼음( 당연히 남/여 방 따로있음.)
오빠친구들 짱많았음. 난 워낙에 잠만보라 야자마치고 11시에 독서실와서
오빠집에가는 2시까지 풀 슬립.......![]()
![]()
![]()
오빠가 맨날 깨우러 우리방왔는데
글쓴님이 딱 한번....(이라 믿고싶음) 침을 흘리며 잠을 잤음.
눈을 떠보니
울오빠가 책상에 흘린 침닦고 내 가방 들고 서있음.ㅠㅠ 고마워 오빠 알랑방구
2. 독서실-2
나님 역시 엎드려 자기가 취미임!
자고 오빠가 깨워 새벽2222시에 일어나보니
배에 가스가 가득차고 뭐. 그러지 않음???????
장내세균들이 만들어낸 가스이므로 전혀 더럽지않음![]()
오빠친구들 가득찬 (새벽2시는 고333들이 만원임) 독서실차를 탔는데
나님 너무 배가아파 나도모르게 사알짝~~~~~~~빵야!![]()
소리도 냄새도 없었어염^^^^^^^*
벗뜨!!!!!하악;;;;;;;
오빠 : (툭툭치며 속삭임) 너.. 방구꼈냐.![]()
나님 : (역시 속삭이며) 응. 왜 냄새나????![]()
오빠 : (매우 큰소리로)" 야~ 방구냄새 안나냐? ㅋㅋㅋㅋㅋ" ![]()
![]()
(이때 나님. 헐/;;;;;;.;;;;;;;;;이오빠가 ㅁㅊ나...해뜸.ㅠㅠㅜㅜ시집다갔다)
오빠친구님들 : "아 뭐야 냄새. 너가꼈냐?"![]()
오빠 : "엉.ㅋㅋㅋㅋ내가 속이 안좋아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