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남자 오다기리 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오다기리 죠의 필모는
늘 보는 재미가 있어 흥미로운데요!
올해 공교롭게도 같은 날 오다기리 죠의 영화 두편이
12월 22일 동시 개봉하네요.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마이웨이>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이 출연해
한중일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오다기리 죠는 여기서 일본군 장교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만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낸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아무도 모른다> <공기인형>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오다기리 죠, 키키 키린, 아베 히로시, 나가사와 마사미 등 일본 톱배우들이 출연한 작품입니다.
<마이웨이>에서 군인이었다면 요기선 약간은 철없는 아빠로 등장!
오다기리 죠 생애 첫 아빠 연기를 펼쳤다고 하네요.
온 가족이 함께 살길 바라는 형과 커서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은 동생의 이야기로, 마주 오는 기차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 일어난다는 기적을 찾아 떠난 특별한 이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