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저는 남친도 음슴 ㅋㅋㅋ찌질한인생?ㅎㅎㅎ
하지만 음슴체쓰지않겠습니다..
그저 혼날 생각에 소름돋으니까 돋음체를 씁니다.ㅋㅋㅋ
그렇습니다ㅋㅋㅋ
저는 이제 엄마, 아빠께 혼나야 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와중에 판이 생각났어요 ㅋㅋㅋ
올리면 톡이될까...ㅋㅋㅋㅋ
근데 시험기간도있고 언니오빠들도 바쁘니까 묻힐 것 같지만 쓰려구요 ㅋㅋㅋ
이제 시작할께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ㅋㅋ
제가 일주일쯤 전에 피부병에 걸렸어요 ㅋㅋㅋ(쪽팔리니까 얘기안할꼐요 ㅋㅋㅋ)
근데 이게 옮기는 거라서
제가 입었던 옷을 삶고
이불, 담요 같은거 다려야 했어요
그런데 제가 감기까지 겹쳐가지고 ..
꾀병을 핑계로 아침에 좀 늦게 학교 갔어요!
평소에 칠칠맞은거...알지만 일이 이지경까지 ㅋㅋㅋㅋ
저도 제 이런점 고치고싶은데 ㅋㅋㅋㅋ
아
이건
정말
너무
웃겨요
사건은 2011년 12월 5일 약오전 아홉시반 발생!
엄마아빠는 맞벌이 부부세요
그래서 저녁에도 피곤하시고
제가 제 담요를 다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가족이 안녕하세요 보다가 잠들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 모두가 떠나고 난 아침에
제가 다렸습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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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전기장판은아니고
제방에 있는 그냥 장판입니다...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어떤 꾸중을 들을까요
시험기간인데 정신을 놓고사네
피부병까지 걸리고 가지가지한다 진짜
저도 가지가지한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악플은싫으니까
그냥 재미있는 일화를 봤다고 생각하시고^^
웃어주시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혹시 다리미에서 저거 없애는 거 아시는분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ㅋㅋㅋㅋ
한동안 다리미 좀 숨겨놔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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