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맨날 눈팅만하다가
제가 있었던일을 써볼까하여.. 이렇게 톡에왓는데요..
대구KTX에서
서울역까지가는KTX탓던이야기를해볼까합니다...
글 잘못쓰더라두 .. 이해해주세요 ㅠㅠ .. 자그럼
모두들 다쓰는 음슴체 ㄱㄱ싱.하겟음...
안녕 톡커여러분들 ![]()
저는 그냥 흔남임.....
때는 2011년 2일 오후 2시 40분정도 서울행 KTX열차표를 구입하러 매표소에갔는데...
일반실이나 특실에 자리가 다매진이라 .. 어쩔수없이 .. 자유석표가있다하여 표를끊고..![]()
8번홀입구로 내려가서 17~18번으로 뚜벅뚜벅걸어가....
열차를 기다리고있었음 .... ![]()
한 10분정도기다렸을때쯤... 열차가오는거임![]()
그래서난 자리가없으면 어떻하지하는생각으로... 일단은 서서간다는생각으로 탑승했는데..
들어가보니 다행이 자리가있는거임+_+ 그래서 부랴부랴자리에앉고
서울로 고고싱출발하고있었음 ㅎㅎㅎㅎ
거기18호차 객실에는 사람이 꽉차있었음...
그래서 서울로잘가고있는데.... 한 한시간쯤지낫나 대전역에 도착하고..
내릴사람내리고 서울로가는데 ... 갑자기 서울여자가 전화가옴 지아는남자친구한데..
아래 발그림투척이용... ㅈㅅㅈㅅ
전화가오는거나 그런건 신경않쓰는데..... 그때부터 사건의 발단이 시작됐음...
서울여자: 여보세요?
상대방: 어 뭐해 ?
이런식으로 전화하는듯보였음....
서울여자가 ㅋㄷㅋㄷ대고있는거 처음에는 그냥참앗음....
나는 잘려구 눈감고 있었고.. 졸리고해서 그러는데 보통 객실밖에서 전화받아야하는데 애는
남생각안하고 객실에서 전화를 한2시간한듯함.... 전화내용은...
좀지났을때잠간들엇는데....
상대방:야너서울구석에서살자나 이러는듯보였음...
서울여자: 야 ! 나그래도 서울여자야 !! 왜곽에서 산다는 것뿐이지
우리집? 종로랑가까워
상대방: ㅋㅋㅋㅋㅋ @#$@^%&$&$%^ 지들끼리웃으면서 전화통화~
서울여자: 야 나서울여자라고 ㅋㅋ 망우역이집이지 ~ 망우역
응그렇지 나 서울토박이야 한20년넘게살앗어 왜이래 ㅋㅋㅋ 우이씨...
상대방한데 이러면서 지도전화하다가 상대방에서 야 너 객실안 아니야?
아..괜찮아ㅋㅋㅋ 나전화통화땜에 사람들 잠자는거 다깻어 ㅋㅋㅋ
이러는거임......... 도대체 요즘 한국에서 지하철막말녀다 ... 막말남이다
이런거많이뜨던데... 정말 너무 개념이없어지는거같아요 ㅠㅠ
아어떻게 끝나야하나... 뻘쭘하네 .... ~~추천하시는분들에게 ....
이런여자친구생기길 기원하면서 뿅,.....
재미없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