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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 이럽니까?

박민영 |2011.12.07 16:53
조회 78 |추천 0

와나...진짜 편의점 일 하면서 그다지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은 편인데

이노무이... 학생들이 오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나가면서 알바생들 욕하는 학생들

이런 애들보면 진자 개념이 있는건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뇌속을 해부해서 보고싶어요...

 

오후 4시 30분에 일어난 일인데요

중학생들이 5명오더니 엄청 떠들면서 물건을 고르는거에요.

 

물건을 가져오더이다.

물건을 총 3개였습니다.

 

가나 초코렛, 자유시간,틴틴

 

요세 틴틴은 박스포장이 되서 나오더군요.

 

제가 따로계산이에요 같이 하는거에요 라고 물었습니다 학생들 한테, 그러더니 한 학생이

 

"아무튼 이거 얼마인지 알아봐주세요" 라고 하더군요

 

싸가지없이... (욕해서 죄송해요)

 

그떄부터 기분이 나빠지는거에요.

[제가 싫은거,좋은거 얼굴에 티가 납니다.[\]

 

그래서 1,800원이요 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이 단체로 절 아니꼬운 시선으로 보대요 ㅋㅋ 어이없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다 해주세요~ 라고 해서 다 해주고

학생들이 나가면서

존내 욕하대요

 

"표정봣냐?" "미친년 ㅋ" 등등...

 

요세 학생들 이럽니까?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보다 한참 나이 어린것들한테 싸가지없는 말을 듣고 욕을먹고 ㅋㅋㅋ 진짜 이럴때보면 편의점 알바 때려치고 싶어요.

이것때문에 개네 뒤통수에다가 한 욕해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째려보대요 ㅋㅋㅋ

  

척봐도 나이가 많은 어른한테 욕하고 싶을까요?

 

게다가 저번에는 남자학생들(중,고등학생들)이 와서 계산하면서 절 힐끗보더니 나가면서 웃더군요 기분나쁘게 비웃는 듯이 ㅋㅋㅋ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정말.. 요즘학생들... 왜이럽니까...

 

*욕나온 부분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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