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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욕... |2011.12.08 17:49
조회 31 |추천 0

 

살을 빼려고 함.

 

키는 155 임 .(고등학교때부터 이키였음)

 

상체위주로 쥰내 쩌댐 ㅠㅠ

 

고등학교때 155에 38키로였음

 

대학교때도 38키로였음

 

대학졸업후 사회생활 시작후 점점 찌기시작해서 .........

 

지금은 감당않됨 .. ㅡㅡ 죽겠음 ..예전에 그 말랑깽이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임..

 

술을 엄청 좋아함 .. 그래서 이몸뚱아리가 됐나봄 ㅠㅠ

 

여자 둘이 기분좋으면 8병에서 12병까지 먹음

 

그러던 어느날 .. 티비를 보는데 ㅡㅡ

 

알코성 치매 에대해  시청하게됨 ..

 

보고 쥰내 충격받았음 ..

 

내 술먹은 후에 증상과 비슷한거임 ..

 

평일에도 집에서 소주 한병 빨대 꽂고나발불고 자는 내모습을 돌이켜봄 ㅠㅠ

 

 

심각성을 쥰내 깨닳음

 

그래서 지금 이주째 금주중임 ㅠㅠ

 

근데 , 지금 현재 내 몸뚱아리 보니 , 예전에 내몸뚱아리가 아님 ㅠㅠ

 

쥰니 뿔었음 ..

 

금주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함(그말을 쥰내 믿고 있음)

 

키 155에 좀 마른몸매를 갖고싶음

 

좀 마른몸매라면 어느정도를 말하는거임?

 

진지하게 묻는거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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