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이제 중3되는 흔녀에요![]()
전남친이 없어요! 하지만 전 음슴체를 안쓰겠어요........
그냥 오늘있던일이 너무 어이없어서 판에 한번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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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께서 가게를 하세요 그래서 가게 엄마일도와주러 가는데 오늘은 재수가없는지...에효
어느때와 다름없이 추위를 가르면 엄마가게로 향하고있었는데 키큰고등학생무리가 제뒤로오면서
시끄럽게 정말정말 도를 넘는웃음소리와 온갖욕설을 하면서 오는거에요
그냥 무시했어요.....전.....쿨하니까요......
근데 그때 길가는 사람이 저랑 그 멀대고딩무리 만있는데 그 느낌이있자나요 자꾸 절보고 웃는 느낌??
첨에는 지들끼리 이야기하다 재미있어서웃는줄알았는데 왠지 절보고 막웃는거같다는 느낌이드는거에요
제가 키도 남들보다 작아요 근데 예감은 항상ㅠㅠ
너무시끄럽고 그래서 멈췄다가 뒤를돌아봤는데 그멀대고딩무리중 한명이 제뒤로으로슬슬오다가
제가멈추면서 뒤로돌아본순간 지랑그무리랑가치 미친듯이웃는에요
그러면서 하는말이ㅡㅡ
"야ㅋㅋㅋㅋㅋㅋ씨x조카 작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저도 제가 남들보다 제친구들보다 키작은건알아요 근데 그렇게 대놓고
욕까지하면서 작다고그러니까 정말어이없는거에요ㅠㅠ
제가많이 횡설수설하게썻네요 에효ㅠ 저도 이런일은 처음당한터라ㅠㅠ
어떻게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마무리로
대한민국 키작은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