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눈팅만하는 14세 흔남입니다 시험중에서 어이없는일(?) 을 말할라고요
크리스마스엔 뭐할지 할생각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이렇게하는거맞나요?ㅠㅠ)
저는 2교시 과학을보고있었음 OMR 카드를 14번까지 색칠하고있었음
그런데 아래 낙서하지말라는 밑에를 잘못하고 컴싸로 그은거임 ㅠㅠ
그래서 손을들어서 OMR 카드를 바꿔달라그랫음 학부모님? 이 바꿔주시는거임
그런데 실수한 OMR카드를 안가져가신거임 말할라고 할려다가 말았음
무난히 가고있다가 10분이 남았음 그런데 선생님이 이거 틀린거냐고해서
틀린거라고 했음 그런데 OMR카드를 틀린걸 아닌걸 가져가셨음(이때는 OMR카드가 뒤집혀있어서몰랐음)
뒤집어보니까 14번까지 색칠한게있고 밑에낙서 있는 거가있는거임 ㅠㅠ 선생님깨 말할려하다가
선생님이 아까 가져가신 OMR카드를 찢어지셨음ㅠㅠ 남은시간은 5분 맞쳐보니
이건 말도안되 시험을 망쳤어!!!!!!!!!!!!!!!!!!!!!!!!!!!!!!!!!!!!!!!!!!!!!!!!!!!!!!!
추천하면 이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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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크리스마스보낸다!!!!!!!!!!!!!!!!!!!!!!!!!!!!!!!!!!!!!!!!!!!!!!!!!! 아니면 애브리바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