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슴체로 갈게요!
판.. 처음써보는데 완전 두근두근 거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는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어제 나는 친구들과 함께 브레이킹던을 보러갔음
사람들이 침대가 부서진다는 말에 두근두근 거리면서 보러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시간표를 보는데 브레이킹던이 8시 10분인거임.....
우리는 어떻게할건지 갈등을 했음
버스가 끊겨서라도 브레이킹던을 볼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서!
갈등을 하다가 내눈에 이민기가 !! 보이는거임.
친구들은 브레이킹던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러면서 갈등을하는거임
나도 브레이킹 던을 보고싶었지만 내머리속엔
이민기가 꽉차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해운대랑 퀵을 보고 너무너무 반했기때문에
이번에도 얼마나 재밌을까란 생각밖에 안드는거임
그래서 계속 꼬셨음
시간도 딱좋아서 결국 오싹한 연애를 기로했음 ㅋㅋ
오싹한 연애 종이를 보면서 흐뭇하면서
영화표를 사고 영화관에 가서 완전 기대.....!!
보는데 손예진 너무너무 이쁘고 이민기도 완전완전 멋있고
그런데 귀신이 너무 무서웠음....
공포영화랑 로맨스랑 섞여있어서
완전 로맨틱하고 좋을때 귀신 막 나타나곸ㅋㅋㅋㅋㅋ
아놔 완전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진짜.. 이민기가 완전 멋있는거임
지금 이거 쓰면서도 완전 이민기 가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미소짓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ㅋㅋㅋ
너무너무 멋있어서 판써요ㅎㅎ
지금 바로 사진 투척!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민기가 울면서 가지말라고 할때랑
아래로 들어가서 전화하면서 보고싶다할때랑
카드로 손예진 구해줄때가 가장 멋있었음 ㅠㅠㅠ
이제 이민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와야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이거
어떻게끝내야하지..
음...
ㅋㅋ..
추천하면
이런 여친
과함께
이런 남친
과 함께 연말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