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현빈 이라고합니다
정말 어이없고 머라 할말도 없고 해서 판에다 글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일의 발단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저희 학교에는 스킨스쿠버 동아리가 있습니다.
돈이 많이드는 레포츠이죠 그렇기에 대학생들이 어렵게 어렵게 돈을 조금식 모아 열심희 활동하는 동아리 엿습니다.
자금이 부족한 저희는 스킨스쿠버협회 CMAS의 강사인 유##강사가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연계가 되어있었죠 주말에 손님이 많으면 가서 일좀 도와주고 마지막에 다이빙 한번하고 돈일단 4만원정도받고 이런식이었습니다
08학번인 저는 1학년때에느 신나게 동아리 활동을 하고 즐겁게 놀앗습니다
문제는 2학년때입니다.
2학년때에는 유##강사가 여름방학대 자기 리조트에와서 일해라 월급 150에 마스터 자격증가찌 주겟다 라고 했습니다!
(자격증에 급이있습니다 오픈워터, 어드밴스, 레스큐, 마스터, 강사 머대충 이런식입니다.)
저는 그해 여름방학 시작과 동시에 동아리 원들과함게 어드밴스 교육을 들어가기위해 교육비를 지급하엿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유##강사에게...)
교육이 끝나고 자격증 못받았습니다. 유##강사는 알바가 긑나면 월급과 함께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돈도 못받고 자격증도 못받았습니다.
2009년 6월 22일 부터 2009년8월 2일까지 월 150받기로햇으며.. 그후 주말(토,일요일)에 바브다며 불러 4차레 일을하엿지만 정당한 보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총8일) (처음 전화시 일단 4만원)
나참 정말 어이없고 황당할 수가없네요.
노동청에선 제가 신고한 내용도 지들멋대로 바까서 검찰에 올렷는데.. 내용빠군 노동청도 어이없고 검찰에서 아직ㄱㅏ지 수사중이란것도 어이가없고 나 노동청이며 검찰이고 둘다 병맛이네요 정말...
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오늘은 이걸로 멈추겟습니다. 아래글은 다이버 회원수가 많은곳에 올렷는 글의 일부분 입니다 추가로 기타증거 사진자료. 컴터가 멈춰서 글을 못쓰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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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2009년 여름에 사천 프랜드 리조트 + 고바우 리조트 에서 스텝으로 일하던 ##대학교 학생 김현빈 이라고 합니다
간혹 아시는 분도 있으실찌도 모르겟지만 위의 두 리조트의 관리?사장? 여튼 유강사에게 사기를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 방학 기간동안 한달 정도 일하면 150+(현제 오픈워터입니다+어드벤스과정 유강사한테 돈내고 교육다받은상태인데 라이센스 발급은 못받았구요)
마스터 까지 라이센스 받기로하고 햇는데 약 두달 가까운 방학기간 내내 일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모자란 사회 초년생으로써 어떻게 보면 멍청햇던것이지요..
방학 기간동안 일 열라게 딱.2틀쉬고 재대로 된 밥도 못먹고 재대로된 숙소도 없이 그렇게 어렵게 생확하며 유강사의 작은아버지가 어촌계장으로 있는 남애 2리에 새로운 리조트를 만들거라고하여 그 ... (노가다나 다름없습니다) 고바우 리조트 건설을 하엿죠... 철제 절단 용접 박음질 천막치고.. 장비나르고 등등... 정말 힘들었지만 그당시에는 행복했습니다.. 단! 다이빙을 새로운곳에서 할수있겟구나 내가 내 손으로 만든 리조트가 생기는구나 하는 그런 생각에 힘든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을햇죠...
(아....어촌계 일도했었군요..맨손오징어잡기?등등?)
처음 계약 내용은 라이센스+150+매일매일 최소 한깡씩 시켜준다고하였지만...현실로 이어진 것은 단.. 하나도 없네요...
아...제가 머라고 쓰고 있는지도 모르겟네요 정신없이 써서 일단죄송합니다..
머.. .여튼 방학이 끝나고 주말 마다 손님이 많다고 일손이 부족하다고 와서 일좀 도와주고 다이빙도하고 용돈도 벌어가라고 전화가 계속 왓습니다.. 또 저는 멍청하게 딸랑딸랑 가서는 일해주고 돈도 못받고 오히려 차비만 쓰고 오곤 했었죠..
이렇게 한 8주 정도 일한거 같네요...
그렇게 리도트도 조용해질쯤... 유강사는 뻔뻔하게도 돈준다는 말만하고 저희 동아리에 참석해 회식 등을 즐기곤햇습니다
(아..참고로 전 ##대 스킨스쿠버 동아리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갈수로 돈준다는 말만하고 나중에는 연락도 안받는 사태까지 왓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제친구와 함께 노동청을 찾아가게 되었고. 유강사는 기소중지에서 지금은 지명수배 상태입니다.
(제친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저와 함께 일했던 대학동기며 같은 동아리 친구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하고 저와 제친구는 군대를 가게 되었고....일처리는 6개월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아직도 일이 끝나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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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햇다는 사실이 무서워 저근처는 놀러도 못가네요...
노동청에서 마음대로 바가버린 임금.....
사진은 당시 일할때
같이 일한 제친구
같이 일한 제친구와저
저
이사람이 유##강사입니다.
이 어이없는 일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