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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의 비극적인 이별 ㅠㅠㅠㅠ

><뿌잉 |2011.12.11 02:42
조회 394 |추천 16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익산사는 16살 평범한 남학생입니다(곧고딩)

 

 

저 판 처음써보니까 욕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남자도 여친없으면 음슴체 써두되는것임??ㅋㅋㅋㅋ

 

 

 

-시작-

 

제가진짜 좋아하던 여자에가 잇엇음.... 그러나...

 

 

전학을 가게 되엇음 ...ㅠㅠ 그여자애가 ㅠㅠ 너무 슬펏음 ㅠㅠ

 

 

내가 그아이를 위해서 목도리를 만들고 잇엇는데 ㅠㅠ 전학간다니 ㅠㅠ 너무 슬펏음 ㅠㅠ

 

 

내여친이 전학을 가다니....ㅠㅠㅠ

 

 

너무 슬퍼서 못견디겟슴..ㅠ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음 ㅠㅠㅠㅠ

 

 

전학간날 똑똑히 기억함 2011년10월 19일......

 

 

16일이 (전)여친생일임 ....근데 전학간다는 소식을 그전에 듣게 되엇음.....

 

 

너무너무 슬퍼서 울엇음 ㅠㅠㅠ 안가면 안되는거냐고 물어봣는데 안되는거레요 ㅠㅠ....

 

 

한3일??4일??후에 헤어지자고햇음....(후회 쩔어)

 

 

제가 나쁜놈 아니구요 ㅠㅠ 진심으로 슬펏음 ㅠㅠ 이여자랑 게속 사귀면 떠날때 더슬플거같아서 ,,,ㅠㅠ

 

 

그뒤에 일주일정도후에 여친생일이엇음

 

 

16일....그날 무언가 해주고 싶지만 돈이없엇어요... 

 

 

그여자친구네 집을 제가 알아요 ㅎㅎ 가본건 아니지만 바래다 준적은 잇으니깐 ㅎㅎㅎ

 

 

거기를 지나가기 전에 내가 전화를 햇음.....

 

 

"이따 집앞에서 무슨 소리 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생일 축하 한다고 크게 외치려고햇음.ㅋㅋㅋㅋㅋ

 

 

근데 창피하게 내가 앞에 지나가려고 하니까 그여자애가 나와있엇음 ...(주택 2층)

 

 

아 ....그만 숨어버리고 말앗슴....

 

 

벽에 붙어서 지나간다음에 전화를 햇음 ....

 

 

"남자애들 3명봣어??"

 

봣데요

 

"그중한명이 나야"

 

못믿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나라고 하고 할말잇다고 한다음에

 

 

생일축하노래를 옹알옹알 하면서 불러줫더니 머라는거냐ㅋㅋㅋ 그랫ㅇ음..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그 골목으로 가서

 

 

"ㅇㅇ아~!!생일 축하해!!!"

 

 

크게 외쳣음 ...

 

 

다시 내가 전화함 ...못들엇데 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생일축하한다고 쑥스럽게 전화로 말하고끈낫음.....

 

 

그리고 나서 전학을 간뒤로 연락쪼금하고....

 

 

연락이 끊겻음

 

 

근데 제친구 폰에 그여자에 번호가잇던거임... 바로 12월 9일에,,,그저께...

 

 

틱톡에 그애가 뜨는거임..... !!!!!!!!!!!!!!!!!!!!!!!!!!!!

 

 

그래서 ㅇㅇㅇ 스마트폰이야?? 물어봣더니 얼마전부터 떳데요...

 

 

저는 스마트인이아니라서 ㅠㅠ

 

 

그날 집에 가자마자 엄마 폰잠깐 줘보라고 한다음에 번호저장하고 틱톡을 1시간???정두햇음

 

 

엄마한ㅇ테 불꽃싸다구 맞음....

 

 

그리고 어제 12월10일 제폰으로 문자하다가 제가 그냥 빈말로 보고싶다..그랫더니!!!!!!!

 

 

사진보내줄까?? <<<이러는거임 ㅋㅋ

 

 

꺄><  나는 바로 보내달라고 햇음

 

 

근데 3장이 왓음...!!!!

 

 

더이뻐졋음 ㅠㅠ 노래가 생각남 [버벌진트 - 좋아보여]

 

 

제가 다시 잡을려고해도 못잡음..ㅠㅠㅠ 저는 전북익산인데 경기도 포천으로 전학갓어요 ㅠㅠ

 

 

저랑 이여자애랑 다시 시작할수 잇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ㅠ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죠??ㅎㅎ 목도리짜는것도 멈췃음 ....

 

넘 슬포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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