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구를 사랑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처음쓰는 글이라서 이상하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할말쓰겠습니다.
요새 조광래 경질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키워드! 다름이 아니라. 성남의 폭격기 라돈치치가 수원으로 이적했고. 동시에 수원이 귀화를 추진한다고 구단 보드진을 통해서 기사화 됐습니다. 여기까지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라돈치치의 귀화는 한국축구의 진정한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부재를 완벽하게 해소할수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뛰어난 선수로는 김신욱.정성훈.박성호. 다른 스타일의 스트라이커로도 따지자면 박주영.지동원등..훌룡한 선수들이지만 라돈치치는 그들과는 다른 확실한 임무 수행을 할수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수원이 라돈치치를 귀화시키는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원이 귀화 시키는 이유중에는 분명 용병의 제한을 없애고자하는 생각도 분명히 있습니다.
너무 횡설수설 했군요. 본론입니다. 라돈치치를 귀화시키는 것을 다름아닌 대한 축구협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다고 방금전에 기사를 봤습니다.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라돈치치는 한국말을 80%정도를 완벽하게 구사할줄 아는정도이며. 한국에서 5년이상 거주하였고.예전에 일본 프로축구팀에 단기임대를 갔지만 그건 문제가안된다고 했으며 귀화는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생각을 해보면 축구협회가 굳이 전폭적인 지지를 안해준다해도 상관없다는 거죠.이거 너무 뻔한거 아닌가요? 축구협회는 얼마전에 조광래 감독을 경질 시켰습니다. 그당시 한국 축구팬은 그 사실에 환호 했고. 현재 축구협회는 감독 후보군으로는 압신 고비트.홍명보.김호곤.최강희.박성화 등등의 후보군을 리스트로 올렸으나.
한국 감독은 독이든 성배라는 사실을 아는 건지 모두다 고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축구협회의 상층부의 검은 의혹들과 함께 조광래 감독의 경질은 이 상황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후보군하나 제대로 물색못하는 축구협회의 답답을 호소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다분히 저의 추측성이지만 축구협회는 상층부의 비난과 의혹등을 피할라고 하나의 "꼼수"를 부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냥 예전일을 예로 들자면 2009년? 2010년?쯤에 한국 축구의 최상급 용병이라고 불리는 모따가 한 인터뷰중에 한국 국가대표를 하고싶다고 코멘트를 했습니다.
그 당시 축구팬들은 그 사실에 흥분을 했고 다음 아고라에 모따를 귀화시키자! 2010 남아공이 얼마 안남았다! 라는 등
각종 의견이 쏟아졌고. 모따의 실력은 충분히 인정 받은 선수라는점은 의심이 없었고. 당장 귀화시키자고는 의견이 넘쳐 났습니다. 그런데 당시 축구협회는 색안경을 사서 낀듯이 냉담을 했고. 허정무 감독도 그렇게 필요한 선수는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축구협회는 무엇때문에 라돈치치의 귀화를 전폭적인 지지 약속 할까요?
A: 한국 축구는 고질적인 골 결정력을 없애줄 선수라서.
B: 개인 능력이 뛰어나고 귀화 조건이 충족해서.
C: 내년 쿠웨이트와의 최종예선은 물론 2014 브라질까지 본인의 역활을 확실히 해줄 선수라서
D: 현재 축구협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연막
여러분의 선택은 자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답은 D 입니다.
축구협회는 모따의 귀화는 냉담이었고 라돈치치의 귀화를 시켜준다는 열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따 또한 대단한 선수입니다. 그는 브라질에서 브라질 리그에서 개인수상을 받은 것과 포르투갈 명문 스포트링 리스본에 실력으로 입단할 정도의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감독이 선임된다면 라돈치치를 무조건 쓰는건아니라고 봅니다. 감독이 그선수가 자신의 팀에서 스타일에 안맞는다면 기용을 안한다거나 이적시키죠. 라돈치치라고 예외는 아니죠.
물론 라돈치치를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수원의 팬인대다가. 헤딩.슈팅.피지컬.등등 부족함의 보이지 않는
적어도 K-리그에서는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선수니까요.
그리고 여기서 조광래 감독의 경질을 선동한 황보관 기술위원장의 애기를 해보겠습니다.
황보관 일본 J리그에 있는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선수생활을 끝낸 선수였습니다. 오미야 아르디자에서는 단장.구단 프런트.감독까지 축구행정가로써 멀티플레이어라는 평가를 받았고 한국에서도 예전 축구팬들이 기억할정도이고 현역 시절떄에는 캐논 슈터라는 별명이 있는 선수입니다. 저는 몇달전 새로운 기술위원에 황보관을 기술위로 임명한다고 했습니다. 황보관 기술위는 부임 당시 한국 축구를 피파 랭킹 10위권에 랭크 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놀랐습니다. 황보관이 그정도의 능력이 되는냐는 것입니다. 이번년도 FC 서울 감독으로 넬로 빙가다의 후임으로 황보관을 임명했습니다.
이번 시즌 FC 서울은 판타스틱 4 (아디.데얀.세르베르 제파로프.파브리시오 몰리나)를 필두로 국가대표 전.현 선수들이 넘쳐났고.청소년 국대 선수들도 즐비해서 개인적으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서울은 꼭 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결과는 충격적이 었습니다.
황보관 감독이 맡은 FC 서울은 7R 경기까지 서울은 1승 3무 3패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참 볼수록 가관입니다.
서울팬들은 그 기간동안 악몽이었겠죠? 어떡해 축구협회는 무슨 생각으로 그를 선임했는지 지금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 축구협회장 조중연. 솔직히 이사람은 저는 그냥 처음 이사람이 당선 됐을떄에는 그냥 "괜찮다" 정도 였습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언급했지만 한국 2022년 월드컵 개최를 추진했고 초.중.고 주말리그제를 실시했으며 그 성과로는 단기적으로는 축구팬들의 호감을 조금씩 샀습니다.
그런데 조중연은 예전에 기술위로 있을때에 아마 프랑스 월드컵이었나요? 그당시 본선 진행중에 월드컵 아마 사상초유였을걸로 기억합니다. 차범근 감독을 경질 시켰죠. 그것도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러고서 그는 차범근 감독을 경질시킨걸 후회한다.라는 글을 얼핏 본 기억이 납니다. 참....어이가 없죠. 답답 합니다. 한국 축구의 수장이나 되는 사람이 그정도의 해결책하나 마련 못했다는 것에 한숨만 나옵니다.
결론은 조중연도 연줄로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회택 나는 고등학생이라 이사람은 잘모르겠다 과거에 훌룡한 선수인건 확실 하지만. 이사람도 장난아닐거 같다.얼마전에 기술위를 사임했습니다.
그 후임으로 바톤을 황보관으로 넘겨준 사람. 그의 연줄로 된건 잘 모르겠지만.참 답답합니다.
축구협회는 똑같은 수준으로 돌아가고있고. 기술위는 몇년마다 교체되지만 그래봤자 기술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노땅"들입니다. 노땅들로 매년마다 기술위원장을 로테이션 하고 있으니...어이가없죠. 이래서 발전이 없는것같습니다.
계속 똑같은 수준에서 협회 임원진을 운용하니 밑바닥은 이제 훤히 보입니다.
연줄로 먹고 연줄로 돈버는 한국 스포츠 이래서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한국 축구는 축구판 "부당거래"를 찍은거 같습니다.
연출하는 조중연
조연출맡은 이회택
각본쓰는 조광래
연기하는 스폰서 황보관
관중은 1000만을 떠나서 4500만명이 볼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축구는 월드컵을 떠나서 과연 어떤 미래가 기다릴지 참~기대된다.
쓰느라 되게 힘드네요 ^^:: 긴말 지켜봐 주신분들 감사들이고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