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일단 처음쓰는 글이니..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제 아는분이 볼 수 있으니.. 소개는 좀 ..
일단 중학생입니다... 그리구 전 체육특기생인 운동부이구요....
소개는 이 쯤 하구...
---------------------------------------------------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졸업을 하기전에..아버지께서 운동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때 전 키 165cm 몸무게 67kg 이였습니다
통통하다면 통통하지요 머 솔직히 뚱뚱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살도 뺄 겸 취미 삼아서 하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6학년 가을쯤 운동을 시작하였지요....
어느덧 겨울이되어 동계 훈련을 하고,,,
중학교로 체육특기생이라는 특례 입학?....이라고하나여 ?
입학을 하였습니다.. 1학년 동안 머 탈없이 운동하였죠 살도 점점빠지고 키도 커지고...
동계 훈련도 하고 진짜.. 이번 2011 년도 이지요.. 여름때 발목의 부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달을 쉬고 재활훈련 두 달을 열심히 했지요..그리고 이번 10월달...
복귀했습니다.. 그만큼 저의 체력과 근력은 물론 다 다운이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 이 시간 까지의 진짜 눈물나도록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정도의 체력을 만들었습니다..
하...
막상 멀 말하려해도 이렇게하니깐.. 머라말할지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습니다 운동이 너무 힘들고.. 재미도 안느껴집니다..
알고보니 저희가족이 다 운동을 하였습니다.. 삼촌은 국가대표까지 나오시구 저희아버지께선
고등학교시절 부상으로인해 수술을 하여 그만 두었지요..
아버지 께선 저에게 살을 뺄겸 을 이말을 미끼로 한것 같습니다..
제가 6학년 가을쯤시작하였다지 않았습니까?.. 겨울에 그 동계훈련 진짜 살이 쫙 빠졌습니다
그래서 전 운동을 그만둔다 하였지요...그런데 아버지께선 이왕한거 더 하라하셨습니다
전 진짜 지옥에서 살다온듯 하였지요 새벽운동 오전운동 오후운동 야간운동..
진짜 너무 힘들고 매일마다 울었습니다 막내라 선배들 뒷처리는 물론 가끔식 삥 뜯기고 폭력을 행사하기도 하였죠
너무 힘이 들고 너무지쳐서 아버지께 말씀을 드렷어요.. 못하겟다고..
근데 아버지께선 알겟다 그럼 주말이나 시간이 날때 이야기하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근데 이야기를 나누어도
아버지는 좀만 참으라고하는 말뿐만 되풀이하셨습니다 그리고 동계훈련이지나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하여..중학교 재학.
아버지께선 저를위해 학교운영위원까지 들어갓셨습니다 아...그리고 저희집은 머 대충살만하고 ,,
저에게 항상미안해 하시죠 어머니가 안 계신걸... 예 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한 3개월보다가 가셨답니다
외할머니께선 친엄마의 엄마죠... 엄마 의 언니도 결혼하여 이혼을 했답니다 할머니가 시켜서 저희 엄마도 아빠를 엄청 아끼시고 서로 사랑했는데
외할머니께서 갈라놨습니다... 머 이건 ...뒤로하고...
하루하루지나 주가 지나 몇달이지나 제몸이 너무힘들고 해서 못하겟다고 말씀을 드리니 화만내십니다..힘들건알지만 참아라
넌할수잇다 무조건 밀어 부치십니다.. 그러고 2년 2개월이 흘러 지금... 지금 까지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이젠 저도 시합을 뛰는 머 그런단계입니다... 운동량 운동 강도 진짜 돌아버립니다... 지금도 너무힘듭니다..수술한몸에
또 아파서 검사를받으니깐 평발이랍니다... 그래서 더힘든거 같기두하구여 ,,아 지금은 키 187cm64~65 왓다갓다 합니다
키는크고 삐적 마르고 운동을하면 흐느적흐느적거립니다... 안아픈곳이 없습니다 부정맥에..다한증에...평발에 무릎에
이제 제 운동종목을 말씀드리죠.. 배구입니다.. 배구..
다한증 때문에 손잡는것도힘들고 볼만지기기 힘듭니다..
평발..너무 힘들어요 공격하고 착지..점프 너무힘들고 아픕니다...
진짜 아버지께 진심을 말하자 그럼 1~2달 만 해보고 못하겟으면 그만두랍니다
아..지금 그 1~2달 이되엇는데 너무힘들고 너무지쳣습니다..
몸과 마음이 너무지치고... 지금은 불면증까지 겹쳐서 잠도이루기 힘듭니다..
오전수업과 끝나자마자 나와서 청소하고 준비해서 3:30 시작합니다 8:30 끝납니다 집에도착하면 9:00 ... 하루 수면시간 6~7시간..
너무 힘들어요.. 매일마다 점프점프 대략 하루에 300번점프 오리걸음 토끼뜀 운동장 런닝 너무 힘들고
지금의 제몸은 몸이아니에요 꼴이아닙니다.. 그래서 우울증과 자살생각도해보고 가출생각도하고 너무힘들어요 ..
집에는 저혼자 매일마다 지내고 아버지는 일나가십니다.. 밤일하셔요...자영업..
너무 힘들어요.. 매일마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힘들고 저의 숨통을 죽이는거 같습니다 진짜 죽고싶어요...
누가 내맘을 알아주나 아버지께선 삼촌도 성공해서 아는분들이 대학 코치 감독이고 해서 전 조건이 좋답니다
그래서 조금만 열심히하면 성공한다곤하는데 그러기 전엔 제 몸이 남아있지않을거같네요.. 너무힘들고... 죽고싶어요..
. 제가 공부는 진짜..초등학교때까진 하곤그랫는데 중학교땐 공부를안하니 맨 뒤죠... 맨뒤.... 지금 내가 죽어라 공부하면
어느정도까진 따라갈수잇을거같아요 ...
제머리 나쁘짆안거든요.. 엄마께선 의사였습니다.. 흉부외과 ※배구는 키가크면 장땡인데 지금 187입니다..성장판은 열렷대요.. 아버지께선 키크는것때문에 지금 포기하는것을 아쉬워합니다.. 전 키크는게싫은데말이죠...
결론은 지금 운동이 너무힘들고 하기싫고 죽을거같은데... 머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머 더 궁금한 상황잇으시면 카톡 k3388 친추하셔서 더물어보셔도됩니다 ..아니면 쪽지나 댓글로 말씀좀해주십쇼... 조언하나하나 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삼촌 운동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