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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디자인 2011홈테이블데코를 다녀왔습니다. 가구편

NOX_DESIGN |2011.12.12 02:29
조회 53 |추천 4

 

100% 디자인런던 한국지사인 K.Fairs와 라이프 매거진 월간 까사리빙이 공동주최하는 홈테이블데코페어 2011이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요즘 인테리어, 소품 등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소식은 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역시나 평일부터 많은 사람이 다녀갔었죠 저희 다디자인에서는 소품 디자이너분들과의 미팅을 위해 일요일에 참관했습니다.

저희 협력사인 심지 인테리어전문 서적에서도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었구요! 

인테리어 소품, 주방 가구, 파티플래닝,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등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테이블 셋팅 방법 등의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을 만나 볼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 가구에 관심이 있어서 테이블과 체어를 먼저  유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외에 기존에 보기 힘든 수납가구나 조명 등이 눈에 띄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디자이너 분들의 감각을 볼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소품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는듯 보였구요

그리고 작년보다는 제품이 좀더 많이 나오고 소재도 많아진것 같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시회의 기획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몇몇 업체가 전시회의 품격과 목적을 흐리는 업체도 있어서 보기 않좋았지만, 그래도 홈테이블 데코는 다른 전시회보다 목적성에 맞는 업체가 많이 참여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패브릭소재의 쇼파였는데 가격을 들어보고는 후덜덜 그런데 한참을 앉아서 설명을 듣고

저는 개인적으로 가죽보다는 패브릭제품을 좋아합니다.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패브릭의 장점이지 않을까요?

다디자인도 의뢰자와 디자이너/시공자분들에 항상 따뜻하게 다가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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