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찌해야하나요 ?

ㅠㅠ |2011.12.12 11:53
조회 337 |추천 0

저는 올해 33

만나던 남친은 31

 

남친과 결혼전제로 만나다 남친의 거짓들과 속임 대출 채무

그리고 남친의 부모님이혼

일년간 백수일때 그래도 저는 전남친 옆에있어주며 몇년간 기다려주고

거짓들 속고 속아 남친의 사과 ㅡㅡ 반복

그냥 헤어질것을 그래도 마지막남자로 결혼을 목적으로 만났기에 이미 마음몸 다준상태

남친말만 믿고 기다려본결과가

현재 취직을 했지만 수습기간으로 힘들고

수습후 정직원이 됬다지만

새로 모아나가야하고 또 더 기다려야하니

저도 답답하고 그저 막막하기만 하여 더이상

또다른 화제거리 거짓들과 속임들에 속고싶지도 않고

이해며 기다림 더이상 지칠데로 지쳐 그만두자 하였습니다

 

헤어지자고하고 그날 우연히 전에 알던 동생을 만나게되었죠

 

이 남자애는 30

이전부터 저를 많이 좋아했다면서

저는 그날 이런저런얘기를 하다 헤어진 남자 얘기며 다 얘기를 했죠

그리고 결혼 생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서로 이야기하다 말도 잘 통하고 생각이 맞고해서

 

그렇게 지금까지 일주일정도 됬을까요

 

짧은기간이지만 서로 말도 잘 통하고 생각도 맞고

이애는 저를 좋아서 ? 글쎄 맞춰주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에게 엄청 잘하려 애쓰는겁니다

 

전 그날 이애와 잘해보자고 만난게 아니고

그저 너무 답답해 하소연하다싶이 말한건데 

제말에있어

다 받아주고 들어주고

전남친이 헤꼬지하려는거 직접 친척 오빠로해서 통화하여 달래보고

헤어져라고 전남친에게 정말 차분하게 말하니 전남친 물러날듯말듯할정도

근데

아직까지도 전남친 후회한다며 저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울며불며 통곡하며

저에게 연락을 합니다

한번만 마지막으로 기회를 달라구요 ;

 

30 이애는

저에게 자꾸 결혼하자며 저보고 몇개월만 연애를 하자합니다

저는 단호하게 정말

이제 진실을 원하고 모든걸 다 처음부터 말뿐이 아닌 다 보여줬음 좋겠다 했죠

그래서 정말 태어나 처음으로

더이상 남자에게 속고싶지도 않고 입에발린말따위 듣고싶지않아서

기분 나쁘더라도 다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30 이남자에게

주민등록초본 등본 신용조회까지 서로 확인하고

이남자애는 자기 아버지밑에서 장어관리직하는데요

아버지와 동업을 한다더군요

그래서 양식장 가보자해서 보고 왔구요

양식장과 집도 구경해주더라구요

집에가보니 브랜드로 갖춰져있더군요

양식장이다보니 간이건물이고 또 다른 건물에 집이있는거도 보여줬어요

 그리고 사업자 등록증까지 다 보여주었지만

결론은

그래도 다 부모님꺼지

그남자애 능력을 보고싶었습니다 저는

 

다 부모님껀데 자기꺼도 반이다 이렇게만 말합니다

 

수입이라들지 통장도 보고싶다했더니

이번에 고기를 넣어서 기르는중이라 출하할때

몇억 들어온다네여 그때 보여주겠다 그때면 상견례하면서 다 공개하겠다합니다

 

저는 몇개월도 아까운 시간이고 중요한시간입니다

그저 연애하다 헤어질 그럴상황도 아니구요

물론 바로 만나 바로 결혼하긴 섣부르겠지만

다 확인이되고 결혼해서

행복할수만 있다면 저도 서로 잘하며 살아갈 자신있어요

 

30 이남자는

자꾸 저에게 저를 행복하게 해줄수있다 자기 놓치면 후회한다

자기 능력있다며 큰소리뻥뻥치며 자신있다 막그럽니다

 

몇개월만 남들처럼 이쁘게 연애하가 결혼준비하자합니다

이말을 믿어도 되나요 ?

만나보는건좋은데 벌써부터 자꾸 제마음을 확인하고 싶다며 자꾸 몸을 요구합니다ㅡㅡ

이게 좀 이상해서 싫다고

만난지 얼마나됬다고 서서히 맘이 열리면 그러자해도

자꾸 제마음을 빨리 확인해야

자기도 덜 불안하고 초조함이 없어지며 자기도 저를 믿을수있겠답니다

 

저는 결혼의 조건을 빨리 확인해야겠고

이남자는 저의마음을 빨리 갖고싶다며 자꾸 잠자리를 요구하는데

 

정말 설득하다 울어버리기도했더니 바로 알겠다 하면서 또 연애시작하자합니다

아직 확답은 주지는 않았어여 이남자는 오래 기다려줄것같진않네여 ㅡㅡ;

 

제가 다 결혼의 준비가 되있는지의 대한 모든거에있어 확인이 되면 그때 시작하고싶다고

제가 이기적이라겠지만 이전 상황때문에 더욱 남자를 못믿게됫다는거 이남자 다 알기에

이해해준다 하길래 다 확인하고 나서 짧게나마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 했거든요 !

그런데 

저보고 자꾸 자기는 다 준비가 되있다

누구나 다 확인할수있는거만 보여주고

능력있다며 또 말뿐인건가 이런생각만 듭니다

 

이남자 믿어도 될까요 ?

쉽게 제 몸주고싶지않아요

 

이남자 저랑 사귀자마자 관계맺으려할거같고

자기는 그래야 저에게 더 믿고 잘해줄수있다합니다

저는 아직 다 확인도 못했는데요

저는 솔직히 능력이 된다면 적금이며 준비자금이 있는지를 보고싶은데

모아놓은 적금이 없다하고

그저 아버지가 하시는 양식장에 고기절반이 자기꺼라고만 하네요 ;

 

그리고 제가 이남자에게 결혼한사람은 아닌가싶어

주민등록초본등본 확인하였는데 이런걸로 확인하는게 맞는지요 ?

 

 

아이고..글이 길어졌네요

다시 말하면

 

 

31전남친

전남친이 거짓들이 너무도 지나쳤었고

백수생활 지나 취업 수습끝에 정직원 되기 한달전상태

현재 모아둔거없고 한푼없이 궁색떨고있는상태

부모님 이혼상태 자가용은 1800짜리 5년할부상태 ㅡㅡ

원룸보증비못내는상태 아 갑갑합니다

그런데 저보고 잘하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하며 울며불며 통곡하고 저를 붙잡는상태입니다

 

30현재 갑자기 나타나

저에게 고백하는 이남자

이전에 알긴했지만 제가 방황할때 막 만난남자라 서로간에 믿음이 없는상태

저는 이 남자가 항상 반지를 네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어 결혼남인주알았고

그래서 결혼했는지 확인하고싶어서

주민초본등본 신용확인까지 하니 아무이상없는상태

집과 양식장 거주지까지 다 본상태 허나 부모님꺼임

본인의 능력을 보고싶은데

본인은 이제 부모님이 양식업 절반 물려주셔서

아직 적금이며 모아둔건 없는상태

허나 기르고 있는

장어 출하가 내년 3월경이라며 그쯤에 3억 수익이 있다는데

저는 솔직히 이게 사실인지 알수도없고

(정말 아버지랑 반반수익이되는건지 아니면

다 아버지껀데 관리직으로 있으니 관리비만 받는건지 알수도없구요)

 

그때까지 몇개월만

연애를 하자며 잠자리를 벌써부터 요구하네요

그러면 만나면서 서로 가까워지고 그러면서 결혼준비를 하자고 합니다

자기는 자신있다고 괜찮은 사람이고 능력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확인이 하고싶은데

어찌해야하는지...

보지않아 모르겠어여 수입들을..ㅡㅡ;

 

이젠 속고싶도않고 질질끌기도 싫어 새로시작하는사람은

이젠 직접적으로 다 처음부터 공개오픈하고싶어서..

직접적인 통장을 보고싶은데도

지금은 통장을 안보여줍니다 상견례때 다 보여주겠답니다

이말들을 믿어야하나요

또다시 전남친처럼 속고싶지않아 다 확인하고 시작하려는데

다 확인도 못한채 빨리 빨리 진행하자며 이러네요

 

내가 결혼을 전제로 이런걸 다 확인하고싶다하니

자기는 저에게 바라는거없고 몸과마음만을 원한답니다

마음을 확인하고싶어 몸을 요구한다는게 ㅡㅡ

남자들 다 그런가요?????????

사귀면 무조건 바로 들이대나요 ?

 

 

저는

아직 사귀자는 소리에 응하지는 않았어요

결혼조건 ㅡㅡ 이런거 다 확인하고 시작하고 싶어요 정말 이제는 ㅜ

 

 

어찌해야하나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