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홀로 산책을 합니다.
동작 충효길을 가볍게 산책합니다.
산책로와 여행기가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cyworld.com/djmanul/3401806
산책 후 극동아파트쪽으로 내려오다보니,
남성재래시장이 보입니다.
국산손두부가 보여 한모 구입합니다.
이수역쪽으로 걸어갑니다.
이수역 먹자골목이 보입니다.
뭐가 있을 지 궁금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남성집이 보입니다.
이수역 14번 출구 먹자골목내에 있습니다.
3대째 이어지는 순대국밥집이라고 합니다.
40년전통을 자랑하는 집입니다.
남성집의 맞은편을 봅니다.
여성집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보사리감투와 새끼보를 파는 집입니다.
서울에서 먹기 힘든 음식입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습니다.
견학만 하기로 합니다.
일단 계단을 내려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혼자 먹을만한 순대국이 보입니다.
저녁을 일찍 먹는다는 생각으로 먹기로 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금연입니다.
거꾸로 읽으면 연금입니다.
벽에는 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음침한 꽃입니다.
점원이 물통을 가져다 줍니다.
참이슬 오리지날입니다.
무섭습니다.
맛을 봅니다.
물입니다.
다행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정리합니다.
순대국을 주문합니다.
고추와 양파가 나옵니다.
마늘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세조각이 입니다.
큼지막합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긴 배추김치가 네조각으로 잘려 있습니다.
새우젓이 나옵니다.
순대국이 싱거우면 간을 맞추도록 합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고추와 양파등을 찍어먹도록 합니다.
단촐합니다.
밥이 나옵니다.
뚜껑을 엽니다.
흰쌀밥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순대국밥이 납니다.
펄펄 끓여져 나옵니다.
푸짐합니다.
순대를 찾아봅니다.
안보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깻잎이 들어가 있습니다.
들깨도 들어가 있습니다.
국물이 돼지기름이 안보여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밥은 반공기만 맙니다.
국물을 한술 뜹니다.
맛이 깔끔합니다.
양파를 쌈장에 찍습니다.
먹습니다.
아삭아삭 씹힙니다.
매운기가 덜 빠졌습니다.
코끝이 시큰합니다.
고추가 들어가 있습니다.
파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진은 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크게 한술뜹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부속물이 많습니다.
오물오물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사진찍기 보다는 먹는데 집중하도록 합니다.
혼자 먹다 보니 쓸쓸합니다.
머쓱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다행히 텔레비젼이 보입니다.
남김없이 먹도록 합니다.
깍두기는 모두 먹습니다.
국밥도 거의 다 먹습니다.
김치도 모두 먹습니다
새우젓과 쌈장은 짭니다.
모두 남김없이 먹는데 실패합니다.
뚝배기의 각도는 15~20도를 유지합니다.
국밥을 남김없이 먹기 좋습니다.
빈병은 재떨이도, 휴지통도 아닙니다.
빈 병안에는 아무것도 넣지 맙시다.
순대국은 7,000원입니다.
싼 가격은 아닙니다.
계산을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지하철 역으로 향합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저녁은 방금 구매한 손두부로 김치찌개를 끓여먹을 예정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오늘의 허세
-내가 김치찌개 장사 1년만 하면 강남에 있는 건물들 다 살지도 몰라.
아래의 손가락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