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대로 말씀못드렸네요.. 그곳이 동네도서실이라서 조용한분위기가아니고 시끄럽고 의자도 없고 옮길수있는책상만 놓여있는데입니다. 그 얘기를 하지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자작은 절대로 아닙니다!!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써보는 이제 막 청소년이된 학생입니다 ㅎㅎ
제가 판을 쓴 이유는 지금 청소년들 문제가 정말 장난이 아니게 심한것을 알리기 위해 이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친구(여자)랑 함께 동네도서실에 가서 학원숙제같이 좀 할려고 갔습니다
그런데 동네도서실앞에서 저보다 1, 2살 많아보이는 전혀 모르는 선배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모르는 사람이니깐 그냥 도서실 2층에 가서공부를 했습니다
저희가 공부를 한 지 10분조차도 안되서 그 중학생처럼 보이는 선배들이 올라오더군요
아까와 같이 모르는사람이니깐 공부에만 열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모르는선배들이 예전에 제가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제이름을 적은적이있는데 그거보고 제 이름을 부르시더라군요 김떙떙하시면서
저는 "아 .. 전데.."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지금도 외그랫는지 ... 참..
암튼 그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웃길 시작하드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막 머라고 하시더라군요
어디중이냐고, 나 아냐고, 000아냐고, 모르면 넌 찐따다 진짜 ㅋㅋㅋㅋ, 찐따네 이러면서 저한테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저는 대충 넘기려고 아 네네네네.... 이랬죠
그런데 갑자기 너 이00후배야? 라고 저에게 말을햇습니다
저는 아 그냥 아는선배에요 ..ㅎㅎ 라고 말을햇죠
그러시더니 엄청 심한말을 하시더군요
걔 가슴크냐? 작냐?
라고..그리고 저는 어떻게 압니까... 저는 이 상황을 어떻해든 벗어날려고 햇는데
여자는 가슴이 축~ 쳐지면 안되~ 가슴도 크고 젖도 탱탱해야하는거야~
라고말을 더 심하게하시더군요 참고로 이말을한사람은 남자였습니다
그얘기를 어쩔수없이 들어버린 저와 제친구는 점점 화가나더군요
더 짜증났던거 제 친구의 가슴도 보고 .. 하 정말짜증났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수건년 10명있다 매일 그년들 가슴만진다 같이 ㅅㅅ도 한다고 정말 청소년으로써 하면하지말아야할 짓을 한다고 가오를 잡고 자기 변태라고 말하듯이 그냥 말하더군요
저와 친구는 짜증도났지만 저희들도 그렇게 될까바 무서워 얼른 도서실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지금 그 일만생각만하면 짜증이나고 무서워집니다
글을 읽어주신 모든 톡커분들에게 감사하고 저는 이 글이 얼른알려져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행동햇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짧은글이지만 많이 봐주셧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