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판을보면서 어김없이 살찌우는 짓을 하다가 아련해진 저의 사연을 보여드리죠,,ㅋㅋㅋㅋㅋㅋㅋ
I LOVE♥ 쁘X첼
집앞슈퍼에서 500원이라고 가득담아져잇는 쁘뭐첼 복숭아맛을 먹고잇엇죠,,참 맛잇어보엿죠,,
바로 이 친구에요 ^^,,,맛잇어보이죠,,,ㅋㅋㅋㅋㅋㅋ이제 곧 찾아올 일은 모른채
진짜 웃으면서 열엇죠,,
파악,,ㅋㅋㅋㅋㅋㅋ
(껍데기뜯는소리;;ㄷㄷ)
↑동영상이에요^^,,ㅋㅋ
하도답답해서 판을보는
사람으로 이상황에저걸
또 찍엇음;;ㅋㅋㅋㅋ
저건 이름이랑 바코드가 찍혀잇는부분만 뜯기는이상한 상황떄문에 투명한껍질이 하나더생겻지만
어떻게 뜯을 방법이 없는것을 알려드리고잇습ㄴ다..
포크로 찔럿더니..저렇게
됫네용,,ㅋㅋ
손으로 뜯엇더니 이번엔구멍이 좀더 커짐,ㅋ,ㅋ먹을수잇다는 생각에 기뻐서 다뜯고걍먹어야지이런생각으로 아예그냥 다뜯엇더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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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쉽게 띠어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반절만띠고 못먹겟다는생각에 포크로찍은거긔,,ㅋㅋ
근데 참쉽게 먹을수잇엇다는,,,;;;;;;
글쓴이는 또다른 껍데기를 발견한거고,,그냥그렇게 좋게생각하면서,,,먹엇궁,,ㅋㅋㅋㅋㅋ그래도맛잇긔
드디어!!복숭아랑포크가꽂힘>_<ㅋㅋ
제일마지막에 먹을라고 저 젤리들을
아예 마시다시피 먹엇더닝;;ㅋㅋㅋ
마지막까지 아련터졋음,,ㅋ,ㅋ호호호
ㅋㅋㅋㅋㅋㅋ....내사랑복숭아가
떨궈짐,,;;? ㅋㅋㅋㅋ결국 먹지도못하고
쓰레기로 진화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심심해서 썻는데 쓰면서
내가 참 한심하게느껴짐,,,호호
난 지금 다시사러 오백원을들고
집앞슈퍼로가야되서 그럼 이만,,^^!ㅋ
톡되면,,좋궁!!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