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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누나와 18연하남

18연하남 |2011.12.12 21:06
조회 314 |추천 0
뭐라고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ㅋ뭐 딴건 필요없고 조언듣고 싶어서 끄적여 봅니다 ㅠㅠ제목에 적혀있듯이 나이차가 너무나는거같죠 ㅠㅠ제가 연하남입니다근데 그누나가 저한테 호감 또는 관심이 있는건 맞는데그 관심이 이성으로인지 아니면 그냥 친한동생인지 모르겠어요빼빼로데이때 빼빼로도 줬고 그때 그누나 입으로 감동받았다 라고도 하고저녁늦게 엄마생일 선물 사러가야한다는 핑계로 같이 가줄수있냐 하니까금방갔다오자 해놓고 자기옷도 사야한다면서 좀 골라돌라하고 제가 골라준옷 사고 ㅠㅠ집에돌아오는길에 원래 버스 집앞까지 가는데 몇코스전에 내려서 가자하고 가면서 수다떨고 그러고 ..음... 아자기 머리 어떻게 자르는게 이쁠꺼같냐면서 묻고 이렇게 잘라 라고하니이십분도 안되서 나 자르고왔다며 니말에 솔깃했다고 그러고 ㅠ그리고 제가 지금 손을 다쳤는데 전화통화 하다가 나 손다쳤어 하니까왜? 어쩌다가? 왜?왜? 연속으로 남발하고 ..통화나 만나서 얘기할때면 자기 속앓이 얘기다하고 얘기 이끌어나가고어색함은 전혀없고 ...지금 이런상황입니다누나맘은 어떨까요?크리스마스전에 고백하고싶은데 확신이 안서서요 ㅠ누나마음 알아볼수있는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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