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허벅지가 소보로빵 됬어요

소보로소년 |2011.12.12 22:35
조회 2,713 |추천 19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저는 18흔남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본문부터 들어갈게요

 

저희집에 고양이 한마리를 키움

 

저희 어머니가 가게를 하시는데 주방뒤에 고양이 어미가 고양이새끼를 낳고 바로 도망갔음

 

그래서 너무 안타까워서 동생이랑 저랑 저희집에서 키우기로함!

 

그리구 이름은 레미라고 지어줬어요 진짜  귀여움 *.*

 

그리고 몇주동안 정말 잘키우고있었음 근데 엄청빨리빨리 크는거임 뭐 마술인줄 눈에 띄게 성장하는거임!ㅋㅋ

 

너무귀여워요 우리레밐ㅋㅋㅋㅋ

 

그리고 몇주지나고 저는 평소처럼  방에서 카트라이더를 미친듯이하고있었음..

 

근데 발밑에서 레미가 자꾸 우는거임... 그래서 하는수없이 거실에 두고 문을닫으면 너무불쌍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안떨어지게 장난도치면서 대꾸있었음

 

근데 카트에 너무 몰입을하게된거..ㅠㅠㅠㅠㅠ

 

레미를 깜박하고 카트하는데 갑자기 레미가 책상에서 제허벅지로 점.프 하는걸봤음

 

헗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앜하핳ㅎㅎㅋㅋㅎ

 

곧바로 제허벅지를 날카로운 앞발톱으로 내려찍었음ㅎㅎㅎㅎㅎㅎ진짜아팠음

우선 사진 갈게요ㅠ

1.

 

 

 

 

정말 많이 아팠지만 꾹참고 냅두면 가라앉겠지하고 카트를 열심히 한판했음,..

 

 

 

 

그리고 또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봤는데..

 

2.

 

 

 

모기물린거같이 막 붓기시작하는거.....

아..약발라야겠다하고 한판 또하고

 

허벅지를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쫌 징그러움 근데 진짜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렇게 사진을찍어놨음...

 

딱보자마자 헐소보로빵ㅋㅋㅋㅋㅋㅋㄴㅇ허많송ㄴ소소버ㅗㄹ보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사진 저거보다 더소보로빵같은 사진이잇었는데 보다보다 진자징그러워서 삭제함 ㅋㅋㅋㅋ

 

 

그리구 약을발를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는데 레미가 미안하단 표정을 짖고잇는거임

 

아팠지만 너무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하지만 여기까지에요

좋켔다 조켔다

톡되면 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조켔다좋켔다 안되두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추천처추너추너춘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2011.12.12 23:22
그래 나는 허벅지가 다칠까봐 핫팬츠를 안입는거야 진짜야 .+엄마 나 베플됏어유ㅠㅠㅠㅠㅠㅠ여러분 나 ....다리...하...암튼 비루한 미니홈피 연결하고가께여......
베플부산|2011.12.13 22:22
마지막 물집같은 사진보고 "으" 또는 "헐" 한사람 추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소보로소년...|2011.12.12 22:41
베플되면 글쓴이랑 소보로빵 가치먹고 인증올리겟음ㅎㅎ!!!!!! 나진지함 궁서체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