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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읽어주세요...한남자의부탁입니다.ㅠ

박창완 |2011.12.13 07:27
조회 464 |추천 4

안녕하세요.ㅎㅎ 전 16살 남학생 입니다

아제가 진짜로 트리플에이형이여서 이렇게공개적으로막하는걸 부끄러워해요

그런데 제어느사연때문에..자신있게쓰려고합니다 꼭한번봐주세요.기도

 

 

 

(사연)

제가중학교3학년을올라와서 반년동안 짝사랑을하는여자가있엇습니다.ㅠㅠ

근데 제가워낙소심해가지곤 고백을 생각도못하고있던찰라

10월31일날학교축제가있더군요.전10개월동안짝사랑하다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고백을하기로 결정했어요

제가축제날 춤공연이있어서 (소심하지만 한춤은해요^^)

그래서 잠도안자고춤연습을하고있엇는데 갑자기 그여자애가 생각나더군요..

그래가지곤 제가친구들이랑 어떻하지어떻하지.ㅠㅠ하면서상의를하다가 결정을했어요

고백하기로요 제가 편지한장에 한단어씩 xx야!! 이런식으로 10장을만들어서 그여자애게 하나하나씩전달했습니다 물론친구들을통해서요 그리고 마지막장을제가들고 그여자애한테가서 주면서 나랑사귀어줄래라고햇지요 근데너무나도 고맙게도 흔쾌히 허락하더군요!ㅎㅎㅎ 정말 그하루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사연2)

이제부터가결론인데...

 

 

ㅠㅠ좀슬픕니다 사귄지 44일됬는데요 졸업하면여자친구가 요리조리학과 그고등학교 그것때문에 경기도를가요.....ㅠㅠ근데 제여자친구는정말 집에서도맨날 시달리고 다치기만해서 제가꼭있어줘야하는데..여친이 좀 미래에대한계획은확실히있어서 경기도는간다더군요 그래서저는 여자친구가 잘되는거니깐응원을해주었죠 근데 하루하루지날때마다..매일 슬퍼지더군요 이여자애가없으면 정말로 못살겠거거든요.ㅠ.ㅠ

근데 여자친구는학교에서공부좀하는편이고 저는좀노는편인데...

여자친구는이렇게도 나랑연애하면서도 제가머가좋다고 잘해주고 공부도열심히하고 요리자격증도열심히준비하더군요 하지만저는 정반대인거에요 너무한심하더군요...

그래서지금에서야...제가꿈이육군사관학교여서 새벽마다 운동하고 아침에여자친구를데리러가요..

근데 오늘저녁...여자친구어머니한테 틱톡이날라왓더군요 착하신말투로 연락을좀자제햇으면한데요...ㅠ

그래서저는어쩔수없이 알겟습니다..라고햇죠 근데 정말 제가여자친구를사랑해서...추억이라도남기고싶어서 이렇게 톡되기만을빌겠습니다...부탁입니다..ㅠ제여자친구정말 한없이착한여자이고 순수한여자입니다이런건받아보지도못햇을여친입니다...ㅠ제가 이여자친구한테 잘해주길원한다면...추천좀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제가중3이여서 ...좀 어휘력이딸리네요 이해바래요

동생,형,누나,삼촌,엄마,아버지들,할머니할아버지들!!부탁할께요 여자친구떠나기전에 이런선물하나해주고싶네요 부탁입니다..!ㅎㅎ

아그리고 진경아 나너정말사랑해!집에서스트레스받지말고 나신경쓰지말고 자격증열심히준비해서 성공해야해 난항상너의 에너자이져!^^ 사랑해알라뷰^^

 이건 예전에학교에서 친구들이찍어준사진이에요 못생겻더라도귀엽게봐주세요..ㅠㅎ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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