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목사는 밥그릇들의 영달과 성공을 위해 기도해준다...
밥그릇이 크면 기도를 더 열심히 해준다...
보통의 야훼추종자들은 기도한다...
내가 무슨병에 걸렸다,그러니 낫게해달라..
내가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그러니 성공하게 해달라..
나한테 지금 이러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그러니 그것을 해결해달라...
기도가 원래 이런거해주는거임??? 그런거 해결해주는것이 여호와의 할일임???
애초에 목사색히들은 사람들에게 사기치길....
모든일은 여호와가 주관하신다는 주장을 하였다...그러면 밥그릇들이 아프고,여호와추종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고,힘든 난관,힘든 문제들이 발생하는것은 누가 한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