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 일이잇어서 한번 글써봐요 속이라도 후련햇음 하는 생각ㅎ에 전 꽃다운 나이 이제 곧 스물이 되는 여학생이에요 ㅎㅎㅎㅎ뭐 어린 것이 벌써 사랑? 연애? 이런 눈 초리는 안보여주셧음 좋겟어요
전 2년 된 남자친구가 잇었습니다티격태격 제가 엄청 못됫어요 그래서 많이 싸우고 헤어졋다 사겻다 몇번을 반복하다가일년 쯤 공백기간을 갖다가 고3이 되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됫어요옛날 기억이나 정 때문인지 추억이 많아서 그런지 좋앗어요그 아이도 정말 저를 좋아햇어요 진짜이거만은 장담해요 제가 변덕이 심해서 중간에 안젛은 일이 많이 잇엇지만 진짜 그 아이는 4년? 이네욯ㅎㅎㅎㅎ 항상 저를.. 쫓아다녓다하나욯ㅎㅎㅎ? 그래도 여러분 도 느끼셧을 꺼애요 수능이 며칠안남 엇울 때 그 불안함 수시는 다 떨어지고 이젠 수능에 매달려야 하는 그 불안한 .. 그거때문에 전 스트레스를 넘ㅜ 많이 받고 잇엇어요 위에 언니가 너무 공부를 심하게 잘하는분이랔ㅋㅋㅋㅋㅋㅋㅋ부담도 백배 천배엿구요 웜래 정시로 갈 생각 없던 저늖ㅎㅎㅎㅎㅎㅎ정말 죽을 지경이엿죠..자신감도 떠러졋엇고 너무힘들엇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극단적인 생각을 햇죠 그래서 연락이 끊겻어요
물론 지금은 늦게 발표한 학교.. 에 수시로는 붙엇죠 참고로 저는 지방에 살고 잇어요 경남지방이욯ㅎㅎㅎㅎ서울 상경이죠 ㅎㅎㅎㅎ
아휴 어쨋든 그렇게 연락이 끊긴 지 한참뒤에 얘길하나 들엇어요그렇게 절 좋아하던. 그 아이가 절 엄청 헐뜯고다니더라구욯ㅎㅎㅎ이유는 모르겟어요 얘기를 해볼까 생각은 햇는데 지금와서 얘기해서 변명같고 구차하고그 아이는 지방에 전 이제 서울로 가는데 그럼 이재 헤어질 텐데 굳이 연락을 다시 하나 싶기도 하고 들어보면 절 잊고 싶데요 그래서 정 떼어놓으려고 욕하고 연락 ㄱ끔ㅎ고 화내는 거래요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지막 남은 연락ㅋㅋㅋㅋ카톡친구 그냥 차단 사켜서 그아일 도와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일까요..하....이공 답답하네요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섣불리 결정을 매린게 아닐까싶고 진짜 이렇게 연락을 끊어야 하나요 모르는 사이처럼제가 소개를 받앗거나 그런 아이면 이렇게 고민을 하지않겟지만 몇년을 알던 친구사이에서 이런 사이가 됫다보니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확실한 답변을 내려주진 않네요 ㅠㅠ그래도 이렇게 익명으로 글이라도 ㅡ니맘편하내욯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