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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우리가족 일부 깐풍기 성장과정

김방울 |2011.12.13 17:03
조회 35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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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톡을 처음 쓰는 거라 정말 많이 심히 어색하고

말도 이상하고 이해 안가 실테지만 이해좀 해주십시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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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년 동안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시골에서 자라면서 밖에서 강아지를 많이 키워 보았는데

 

방안에서 강아지를 키워 보는 저의 작으만한 꿈이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와 부산에 내려와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직장 땜시 나는 학교 땜시 오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월급을 받고 언니 월급으로 방안에서 키우고 싶던 강아지를 사기로 했습니다.

 

그 강아지가 바로 우리 깐풍기 입니다.//

 

우리 풍기가 자라온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처음 풍기가 우리집에 왔을 때입니다.

 

 

 

 

 정말 귀엽죠?

 

 

 

 

 이때 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착했었는데.....

 

 

이제부터는 점점 커가면서 대담해지고 막나가는 우리 풍기

 

 

신발장에 가서 언니 구두를 물고 와서 놀고 있음

 

 

 

 

 

이번에는 나의 어그를 가지고 놀고 있음...

갑자기 훅 커버린 우리 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기가 훌쩍 커버리고 더이상 언니와 사는 집에서 키울수 없게 되어서

내가 살던 시골 엄마아빠가 있는 곳에 보내기로 했다..

시골 가지전 찍은 사진이다...

 

 

 

 

 엄마 아빠는 처음에는 풍기에게 관심도 없고 해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일주일뒤 다시 시골에 갔는데 엄마 아빠가 풍기와 너무 붙어서 지내고 있는 것이 였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풍기의 털을 돈을 들여 이쁘게 해놓았습니다.

 

 

 

 

 

최근에 찍은 우리 풍기사진

 

 

 

 

 

 

 

그리고 우리 깐풍기의 잠자는 모습의 동영상!!!!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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