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엠버 허드~
그동안 영화에 나오는 것만 간간히 봐오면서 정말 예쁘다... 라고 생각했는데
25살?? 25살이라니!
딱히 나이 들어 보이는 건 아니지만 풍기는 이미지가 워낙 원숙미 넘쳐서
이제 이십대 중반일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 했어
파파라치에게도 다정한 따도녀~
이렇게 포즈까지 취해주고ㅎㅎㅎㅎ
택시 탈때까지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언니는 진정한 프로ㅋㅋㅋㅋㅋ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듯????
오늘따라 넘 이쁘넹~
정말 완벽한 것 같음... 요즘 진짜 떠오르는 여신이라더니 점점 더 물 오르는 것 같아
성격까지도 매력적인 엠버~
다음 작품은 어떨지 기대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