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만큼의 성능과, 똑딱이의 크기를 합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요즘 대세죠~!
흔히 미러리스라고도 말하는데
성능과 크기및 디자인외에도 다양한 사진기능이 있어서
더 즐거운게 요즘 하이브리드 카메라 인 것 같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루믹스 GF3의 '크레이티브 콘트롤' 모드를 살펴보려구해요 :)
GF3의 미니어쳐 모드 상태입니다 :)
이 상태에서 찍으면,
이렇게, 특정 부분만 포커싱이 잡히고 주변은 흐릿하게 찍혀요.
실내라서 별 티는 안나지만...
실외에서 풍경을 찍을걸 볼까요?
<들꽃수목원, 선유도 출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도 선유도 가서 찍은 사진인데, 왼쪽이 일반촬영, 오른쪽이 미니어쳐 모드 사용했을때입니다 :)
사진 너무 이쁘게 찍히지 않나요??>_</
특히 여자분들한테 인기가 많을거같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신기한건..
미니어쳐 모드를 조절 할 수 있다는 점!!
무슨 말이냐구요??
미니어쳐 모드에서 한번 더 화면을 터치하면 다음과 같이 화면이 변해요.
노란 네모칸이 생기는데요,
저 노란네모칸을 맞춘 부분에만 초점이 가고, 나머지는 흐려지게 됩니다.
신기한건 터치로 이렇게 슥슥 움직일 수 있다는 점~!!!
노란 네모칸의 이동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특별한 사연을 가진 병정인형 연필을 가지고 찍어봤습니다.
초점이 변했다는게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초점을 이동뿐만이 아니라,
방향이나 넓이까지도 변화시킬수 있어요!
저 옆에 파란 동그라미안의 아랫 부분 을 터치하면 세로로 변해요~
물론 움직이는 것도 자유롭죠!
그리고 동그라이의 바를 터치로 움직이면~~~
초점 부분이 좁아지거나
이렇게 넓어집니다!!!!
참 신기하죠~
이걸 모를때에는 그냥 되는대로 미니어쳐 모드로 찍었는데
이 기능을 알고나니 미니어쳐 모드를 좀 더 내 마음대로 조절해서 찍을 수 가 있게 되었어요~><
초점을 세로로 해두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코끼리 컵에서, 별모양 장난감으로 초점이 변한게 보이시나요?
(그러고 보니 찍은 것들이 다 선물 받은 거네요.....이러다 정체를 들킬수도..ㄷㄷ)
마지막으로,,,
미니어쳐 모드로 찍은 다른 사진을 올리고 떠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