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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가족의 얼렁뚱땅 에피소드

|2011.12.13 20:28
조회 312 |추천 1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온 판 즐겨보는 잉여에요

그냥 ㅋㅋㅋㅋㅋㅋ저희 가족 에피소드좀 올려보려고요파안

앙팡님은 못따라가겟지만ㅋㅋㅋㅋㅋ4대독자님도못따라가겟지만

그래도 웃으시라고 에피소드올려봐요 생각나는것만

요새 대세는 음슴체니까 음슴체로감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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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의 모르는척

 

동생방에서 엄마가 청소하고 난 게임 동생은 폰만지작거리고있었음

엄마 청소하시는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구라 안치고 똥이썩는냄새암?그게나는겈ㅋㅋ

순간 동생이랑 나 버럭 이표정으로 정색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방구꼇어?"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방구꼇냐고 ㅡㅡ 뭘먹었길래 똥썩는냄새가 나는건데" 라고했음

엄마 왈 " 하......오늘......참많은걸 먹었어......난안나는데 너넨나니......"

"엄마...차라리 똥을싸.... 똥먹은거아니잖아..... 미리좀 말하고 껴줄랰ㅋㅋㅋㅋㅋㅋ 창문좀열자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왜안여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식아니잖아.."

내동생 원래 진짜 착함 엄마한테 절대 뭐라안함 근데 내동생 "아.....진짜....아.....제발...똥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

 

재미없나옄ㅋㅋㅋㅋㅋ 나만웃긴가짱

 

 

 

 

 

 

 

 

 

 

2. 엄마의 이름바꾸기

 

울엄마와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름이 맘에안들어서 바꾸기로함!

난 이미 하고싶은게 있었고 엄마도 생각해논게 있었음 엄지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지곤듀 되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절에 다녀오신후 "엄지영이란 이름안좋대...바꾸면 엄마 몸아파진대..머로바꿀까.."

"엄마 성 엄씨니까 엄 마 로 바꾸라고 엄 마 퀄리티 있잖아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뭐냐 ㅡㅡ 엄마가 ㅡㅡ 그런걸 어떡해하냐 차라리 유학파처럼 엄마덜 어때 ?   엄마덜..엄...마덜..?..............?...........

?...........방긋................ 엄마......엄마그거로 바꾸면 미국가서 꿀리진 않을거같아

마이네임이즈 마덜 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대가족될거같아......헤이 마덜.....미국갈까?윙크

 

 

 

 

 

 

3. 엄마의 음식솜씨

 

울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칭요리사인데 진짜 요리못함 다 잘한다했다는데 나만왜 맛없다 하냐고 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사람들 예의상 한말이란걸왜몰라........

울엄마? 계란 후라이 우린 반숙만먹음 망치면 그냥 계란말이인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해달라하면 ㅋㅋ찌개아닌 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더기가 가끔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잘하는게 하나있음 뼈다귀감자탕 정말잘함!!!!!!!!!! 그나마...제일..먹을만함....실망

저저번주인가 엄마 동창회잇다고 1박2일 가출하고 온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 해놓고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비가 30센치 인게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 해놓고 간걸 봤더니 정말 뼈다귀로 꽉차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정한 뼈다귀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동생하고 난 경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그래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암? 감자는없음...........온니 뼈다귀 동생하고 엄마올때까지 이틀동안 뼈다귀만 뜯은듯함 ㅋㅋㅋㅋㅋㅋㅋ간식대신먹고 밥대신먹고 밥? 필요없음 ㅋㅋㅋㅋㅋㅋㅋ먹어도 먹어도 줄지가않아........결국엄마오고 3일째아침까지 먹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뼈다귀 내려놓으면서 "엄마..그만..제발..그만.....더이상은무리야....내뼈가 3배는 자란거같아..뼈다귀만보다가..미칠거같아실망 " 동생은 ㅋㅋㅋㅋㅋㅋ 2 ,3번먹더니 ㅋㅋ거들떠도 안봄 ㅋㅋㅋㅋㅋㅋ 근뎈 먹어도먹어도 줄지않던건 ㅋㅋㅋㅋㅋㅋㅋ하루종일 안먹으니 상함 ㅋㅋㅋㅋㅋㅋ

오예 우린 드디어 뼈다귀에서 탈출함 그러니까 엄마가 주신밥상 먼지암? ㅋㅋㅋㅋㅋㅋㅋ 포스트....호랑이기운이 솟아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마무리 할지 모르겟음 뿅안녕

 

 

 

 

 

4. 내 얘기 번외

 

내가 저번주에 후배네 집에서 잔적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지역놀러갔다 왓는데 ㅠㅠㅠㅠㅠ차가끈겨서 근처 후배네 집으로감 ㅋㅋㅋㅋㅋㅋ 후배는 컴퓨터 하러가고 난 후배 큰아빠분과 큰아빠 여자친구분과 떡을 먹고있었음 ㅋㅋㅋㅋ근데 큰아빠분과여친분 떡을안주삼아 맥주드시는중이였음 ㅋㅋ

큰아빠분 사투리 정말 잘하심 ㅋㅋㅋㅋ 갑자기 떡을 계속 드시더니 ㅋㅋㅋㅋㅋㅋ여친분 보시면서

"저 년 컴퓨터하러갓어...컴퓨터......저 년 친구들하고 이빨까려고 "

읭......?방긋 이빨..,,? 오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수하세유

ㅋㅋㅋㅋㅋㅋ나 웃지도못하고 ㅋㅋㅋㅋㅋ혼자 고개숙여서 졸린척하고 큭..ㅋ극..ㅋ그긐.ㄱ.ㅡㅋ극...

잠시 후배방가서 ㅋㅋㅋㅋㅋㅋㅋ쿠루후카하하후카카앙낭와낰ㅋ이빨키키키잌잌ㅇ아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막웃음 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 센스 굿짱

 

 

 

 

 

 

 

5. 창업 애기

 

어제있던일임 ㅋㅋㅋ 엄마가 우리도 뭘해야하지않겠니..음식장사 어때?

하지만 내가 위에 말햇다시피 요리 정말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만 신의손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건아닌거같아.......차라리 분식집어때..그런건 사서라도 할수있고..."

엄마가 "아냐..엄만 할수있어 음식집 어때 "

제발..엄마.....난괜찮은데..우리집 한순간에 빚에 쪼들려사는사람되기싫어서 그래....

정말...음식은아닌거같아......엄마 내맘알지? 그런건 정말 나중에...엄마가 할머니되면..그때 생각하자부끄

 

 

 

 

 

 

 

 

6.12년 남자 친구의 고백

 

나에겐 12년접어드는 남자 친구가 있음 정말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못볼거 다본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와 남자사이엔 친구가없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트름 방구 이런거 다알면서 ㅋㅋㅋㅋㅋㅋ

난 머리도짧고 ㅋㅋㅋㅋㅋㅋㅋ걍 섬머슴메 ㅋㅋㅋㅋㅋ 머리왜길름?머리감기귀찮아...

근데 난 얘가 여자친구사귀는걸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  저번달 말쯤?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만나고 서로 집으로 왓더니 ㅋㅋㅋㅋㅋ카톡이옴 파랑은 남자애 빨강은 나

"야...내가..시내같이나가기 창피하냐..? "

오잉? 얘가 갑자기 왜케 진지한거지 누가 머라한건가?방긋

"아냐 ㅋㅋㅋㅋ왜 누가 머라했냐?"

"아니.. 그냥 그러냐고..."

"야 괜찮아 괜찮앜ㅋㅋㅋㅋㅋ안창피해 걱정마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뜬금없이...

"야...나너 좋아하는거 같다...저번부터 좋아했어...넌어떄?"

읭?ㅋㅋㅋㅋㅋㅋ읭????부끄좋아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에게 헤드락이며 막말이며 다하는니가 날?ㅋㅋㅋㅋㅋㅋㅋ방긋 좋아하는 여자한텐 남자는 되게 잘해준데 넌 뭐냨ㅋㅋㅋㅋ?넌장난이아니고 진심으로때리잖아..날...여자취급도안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당황했음 장난인줄알고

" 왜이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진심이냐?"

"응 진심이다 널 정말 사랑해"

사랑?개나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소름돋았음실망

"왜이래.........정말진심이냐..장난치지마......ㅋ........ㅋ "

"하..역시 난 안되는구나..알았어..미안..ㅎ.. "

"아니그게아니곸ㅋㅋㅋㅋㅋ 왜이려 임마"

" 그럼..나랑 사귈래?.."

너랑왜사겨.....우린 친구잖아..친구...넌내앞에서 티도 갈아입는 원초적인 원숭이닮은 나만의 몽키라고..

하지만 숨기고말함 ㅋㅋㅋㅋㅋㅋ난맨날 얘보면 헤이몽키 이럼 ㅋㅋㅋㅋㅋㅋ

"미안..... 왜이래..ㅋ..장난치지마..ㅋ...ㅋ...만날래?ㅋㅋㅋㅋㅋ"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맛통 ㄱ "

오멬ㅋㅋㅋㅋ난 얠 달래려 만남 ㅋㅋㅋㅋ얘가 게이인가 햇음 ㅋㅋㅋㅋㅋㅋ남자같은 여자애가 좋다니폐인

맛통은 작년겨울 고구마 팔던곳임 ㅋㅋㅋㅋㅋㅋ서로 중간지점이라 항상거기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좋다는애가 ㅋㅋㅋㅋㅋㅋ아무리 밤이라도 ㅋㅋㅋㅋ안꾸미고 나옴 파자마에 안깜은머리로나옴ㅋㅋㅋ

이런남잨ㅋㅋㅋㅋㅋㅋ 어떠케 남자로생각함..친구임..정말..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별얘기안하고 그냥 머 장난치다서로 빠빠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오니까 카톡옴

"야..나너 정말 사랑해 사랑한다 넌 이제 내꺼야"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 니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꺼라곸ㅋㅋ내꺼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닥..쳐..ㅋ...나잔다 빠이 "

ㅋㅋㅋㅋㅋㅋㅋ나?안잠 ㅋㅋㅋㅋㅋㅋㅋ 자는척했음 그리고 2주동안 연락피함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피하고있음 몽키..이거보면 연락해..너랑 난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제발..음료수 하나도 안나눠먹던 ㅋㅋㅋㅋㅋㅋㅋ앙숙같은친구로 돌아가자..

 

아 얘 키 184에 정말착함 ㅋㅋㅋㅋㅋㅋㅋ 수학엘리트임 ㅋㅋㅋㅋㅋㅋㅋ 다만..음..원숭이닮은 걍원숭이 ㅋㅋㅋㅋㅋ 안경쓴원숭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8임... 맘에들면 쪽지주세요..제발...ㅋㅋㅋ

 

 

 

 

 

 

7.번외 2

 

그냥 내가 엄마라 부르는분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분가족이야기

이분어머니가 귀가 조금 안좋으심 아침에 아 걍편하게 언니라함 ㅋㅋㅋ 언니랑 언니네 오빠가 아침에인나서 밥을먹고있는데 어머니가 쌀통을보시더니 쌀이없다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 오빠가 "쌀이 또 떨어졌어?" 이러니까 어머니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리또가 뭐야?"  "싸리또가 뭐야..?"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아무도 말이 없으니까 화나셧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리또가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욱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다 인나서 ㅋㅋㅋㅋㅋㅋ쌀통가르치면서 "쌀이 또 !!떨어졌냐고!!!없냐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다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싸리또 ... 기억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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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가족의 에피소든뎈ㅋㅋㅋㅋㅋㅋㅋㅋ거의다 내얘기인듯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밧어여 ㅠㅠ 재밋는거 원래 되게많은데판쓰는거 처음이라 생각이안남 ㅋㅋㅋㅋㅋㅠㅠ
반응좋으면 2탄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 숨겨둔게 많음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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