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단&호나우두 친선전]호나우두.. 자기관리가 부족했다고?

왈라비 |2011.12.14 20:12
조회 22 |추천 0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1214n04131 

호나우두가 골을 넣자 살이 찐 그를 보며 낄낄대는 해설자들의 모습을 봤다.   뭐.. 나도 사실 뚱뚱해진 호나우두가 귀엽기도 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에 웃기고, 동시에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지만..

자기관리를 못 한다고 놀림받는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뭔가 해명을 해야 할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다....
호나우두가 즐기기 좋아하는 건 사실이지만 지금 저렇게 몸이 불어난 이유는 갑상선기능저하증때문이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맨날 놀러다녀서 그런건 아니고 호로몬 이상 질병임)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0194_2892.html   축구황제 은퇴시킨 갑상선기능저하증

 



그리고 그의 무릎 사진을 보자... (내가 가끔 힘이 들때 보던 사진..)  

심각한 무릎 부상(오른쪽 무릎)을 극복하고 2002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그리고 또 다른쪽 무릎 부상(왼쪽 무릎)을 극복하고, 펠레가 보는 앞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코린치안스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은퇴가 당연한 심각한 부상속에서 몇 번씩이고 다시 부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줬다는 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3&aid=0001963737

 



내가 그를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꼽는 이유이다.

“내 장점은 드리블이나 스피드가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두 -

위대한 내 영웅의 다른 모습이 재조명 받길 기대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