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독립을 했던지라..
부모님집과 멀진 않지만 바쁜 핑계로 자주 찾아가지 못한 못난 딸이랍니다..ㅠㅠ
문득 그동안 너무 부모님에게 소홀했던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꼭 아이들이 선물을 받는거냐는 생각으로!ㅎㅎ 부모님한테 올해는
제가 산타가되서 선물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아빠한테는 올 겨울 따뜻하게 입으실수 있게 가디건을 구입해놨는데
우리 또 까다로우신 엄마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중이에요ㅎㅎ;
아무래도 가장 무난한 화장품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 화장품 선물 괜찮겠죠?
지금은 제가 오래전에 사드렸던 헤라를 아직 사용하고 계신데 한방화장품으로
한율이나 다나한같은 화장품 어떨까요~?
요즘 한방화장품이 그렇게 좋다는 소리를 주위에서 들었던지라ㅎㅎ
아빠한테 가디건! 엄마한테 한방화장품! 이 정도면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