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시는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길어도 제발 읽어주세요
정말 화가 나서 올립니다
저도 올리기 싫었어요
캉님들 기분나쁘시다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댓글로
'다른애들은 알겠는데 유노윤호는 아니지않아?' & '쟤가 노래를 잘한다고?'
이런글 수두룩 합니다
그래서 올립니다
유노윤호가 왜 노력파인지
윤호가..팬 아닌분들은 잘 모르시는데 호르몬 이상으로 어릴적 목수술을 받았어요
그래서 원래 집안이 성악가(테너)쪽 집안이어서 윤호가 어릴적에 대회나가서 수상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았는데 급작스럽게 목수술로 목소리를 잃었어요 원래 목소리를 잃어버렸고 변성기도 없었구요 가수의 꿈도 포기하려 그랬는데 보컬선생님께서 가망이 있다 그래서 계속해서 데뷔를 하게됐는데 자기도 자기가 모자란걸 많이 알아서 그걸 채워나가려고 부단히 노력중이에요...
2006년에도 재발을 해서 콘서트를 해야하는데 리허설까지도 목소리도 안나와서 글로 대화하고 겨우 목을 치료 말고 마비시켜서 콘서트를 진행하고 / I'll be there 이라는 곡을 2007년 일본투어 Five in the black에서 불렀는데 거기서 애드립도 윤호의 원래 음색을 보여줄수있는곡이에요
그리고..편견이라는게 좀 무서운것같아요 유노윤호가 잘하는걸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그렇게 보시는분들도 많은것같아요
전 그걸보고 놀란게.. 올해 도쿄돔에서 Kiss the baby sky란 노래를 불렀는데 모 남성 커뮤니티에 그 글이 올라왔는데 후렴구를 혼자 부르고 있는게 윤호인데 "지금 부르고 있는 멤버 누구죠?"라는 질문에 "영웅재중이네요" "역시 동방신기는 시아준수 영웅재중 잘하고 믹키유천 최강창민 중간가고 유노윤호는 바닥이죠 ㅋㅋ"
이런 댓글이였어요...분명 윤호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에도요 게다가 동방신기의 노래는 화음이 많이 들어간 노래에요
노래를 들을때는 아무생각없이 지나친 목소리들이 라이브 무대를 볼때는 윤호라서 놀랄때가 많아요
보통 유노윤호하면 저음의 목소리를 생각하지만 얇고 고운목소리로 뒤에서 멤버들을 받쳐줄때도 굉장히 많기 때문이예요.
윤호가 목소리에 제약이 있다는걸 본인도 알기때문에 그 괴에 성량이나 발성같은 자신이 컨트롤 할수있는걸 굉장히 신경쓰고 있어요.
동방신기의 라이브무대때 준수 다음으로 윤호가 가장 안정적인 멤버이기도 하구요..
이건 솔직히 말로는 설명이 안될것같아요 개인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니까요..
앞으로 윤호가 보여줘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현도에 호르몬이 병으로 수술받아서 변성기도 없이 목소리가 아예 변해버렸어요.
재발가능성도 있어서 큰소리내는게 어렵고 목을 쓰는 자체가 어렵대요.
근데 윤호는 데뷔후에도 재발해서 목에서 코까지 염증이 50개정도가 타고 올라가서 호홉곤란이 온적도 있어요.
그것도 라이브 콘서트 도중에..하지만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어서 도중에 포기하지않고 목을 마비시키는 주사맞고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하지만 아카펠라의 저음을 내기위해 토할정도로 연습했습니다.(억지로 저음내보세요 구역질남)
퍼왔습니다
이런글은 니들 팬카페나 올려라고 하시는분들...이 일은 팬들밖에 모르잖아요...팬들만 알면
이런일 모르시는분들은 또 윤호 까시잖아요 제발....까도 뭘 알고 까실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