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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엠 러브에서 말하는 사랑이 보고싶다

정영균 |2011.12.15 17:31
조회 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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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안에 드는 세상 부러울것 없는

 

풍족한 여성이 바람나는 이야기이지만,,

 

그 매개체가 아들의 친구라는것과

 

요리라는것이다

 

*며느리도,,아내도,,어머니도 아닌

 

그저 "사랑"이고자했던 한여자

 

그저 요리를 조형물정도로만 알고 먹으면서

 

감미로운 즐감만 즐겼던 그녀가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용서될수없지만,,

 

내가 만약에 안토리오였으면

 

나도 그랬을것같다 ,,

 

*********************************

 

타락을 통한 순수회복,,,

 

사랑을 통한 자아실현,,

 

이런 사랑이 보고싶은것은

 

내안에 사랑이 조형물적인 눈으로 보는 사랑이 아닌 

 

조형물을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갈증  때문일까?

 

내안에 질문을 던져본다

 

연휴에 본 영화치고는 본전 뽑았다 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간단하다

 

여성이라고 수동적인 인간이 되지말고

 

사회에 참여하며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인간이 되라는것이다

 

불륜이니 아들친구와의 정사는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한 에피타이저이지

 

메인 요리가 아니였던것이다

 

,,,,,,,,,,,,,,,,,,,,,,,,,,,,,,,,,,,,,,,,,,,,,,,,

 

매개체가 요리가 아닌 목소리라면

 

100% 내 얘기인데 ㅎㅎㅎ그게 아쉬울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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