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1%안에 드는 세상 부러울것 없는
풍족한 여성이 바람나는 이야기이지만,,
그 매개체가 아들의 친구라는것과
요리라는것이다
*며느리도,,아내도,,어머니도 아닌
그저 "사랑"이고자했던 한여자
그저 요리를 조형물정도로만 알고 먹으면서
감미로운 즐감만 즐겼던 그녀가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용서될수없지만,,
내가 만약에 안토리오였으면
나도 그랬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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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을 통한 순수회복,,,
사랑을 통한 자아실현,,
이런 사랑이 보고싶은것은
내안에 사랑이 조형물적인 눈으로 보는 사랑이 아닌
조형물을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갈증 때문일까?
내안에 질문을 던져본다
연휴에 본 영화치고는 본전 뽑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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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간단하다
여성이라고 수동적인 인간이 되지말고
사회에 참여하며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인간이 되라는것이다
불륜이니 아들친구와의 정사는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한 에피타이저이지
메인 요리가 아니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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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체가 요리가 아닌 목소리라면
100% 내 얘기인데 ㅎㅎㅎ그게 아쉬울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