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일화를 쓰려고 ㅜㅜ
다들알고있을지도
하....우리 창민이 오년이 지나도 스물뚤!!! 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반꺽인 50이 다되어 가는구나.........
본격적으로 우리밍이 일화.
애네 초창기때 팬싸때인데
윷년이랑 ㅅ;아준수 앞에 팬 열라 많이 서고
밍이 한테 아무도 안선거야
밍이 혼자서 펜돌리면서 애써 태연...하...
한 팬이 그거고보고 울면서 밍이한테 다가갔데
"오빠...미안해요.."
"괜찮아요"
웃으면서 싸인해줬데. 팬이 뒤돌아서 가는데
뒤에서 조용하에 "고마워요..."
하 ㅣ서ㅜㅏ인럴이ㅛㅅ기바ㅓㄹ니서비저비ㅏㅓㅏㄹ어ㅗㅇ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너네들 후회할거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구는 팬싸 가고싶어도 못가는디ㅠㅝㅎ루ㅠㅓㅏㅎㅇㅀㄹ
사랑혀